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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라디오코리아 "크리스틴 조의 웰빙한방이야기" 컬럼 안내 | 2014-08-14 | hit20360 |
척추명의(名醫)충격적 인터뷰!
서울아산병원 이춘성(56) 정형외과 교수!
그는 '척추 명의(名醫)'로 소문이 나 있다.
그에게 수술을 받으려면 1년 넘게 기다려야 한다.
최근 출간한 “독수리의 눈, 사자의 마음, 그리고 여자의 손”이라는 책에서 의료계의 '장삿속' 수술에 대해 내부 고발을 했다.
"척추 수술을 많이 하고 성공률이 어떻다고 자랑하는 병원은 일단 의심하면 된다. 허리 디스크의 8할은 감기처럼 자연적으로 낫는다.
수술 안 해도 좋아질 환자에게 돈벌이를 위해 수술을 권하는 것이다.
'획기적인 새로운 시술법'치고 검증된 게 없다. 보험 적용도 안 된다.
결국 환자 입장에서는 돈은 돈대로 버리고, 몸은 몸대로 망가진다.
한동안 '레이저 디스크 수술' 이 유행했다. 레이저 고열로 디스크를 녹인다는 것이다
그걸로 좋아질 증상이라면 가만 놔둬도 좋아진다.
오히려 시술 시 발생하는 고열로 주변의 뼈나 신경이 화상을 입을 수 있다.
처음에는 양심을 속이고 한다.
그렇게 세 번쯤 반복하면 자신도 그런 시술이 정말 옳다고 믿는다. 이런 시술은 보험 적용 대상이 되는 순간부터 횟수가 뚝 떨어진다."
"의료 행위는 인체를 대상으로 하기 때문에 과학적인 검증 과정이 몹시 중요하다.
어떤 치료법이 행여 몇몇 환자에게 효과가 있다고 전체 환자에게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생각도 위험하다.
척추 수술은 현미경을 보면서 손으로 하는 것이다.
획기적인 방법으로 좋아질 환자라면 당초 수술을 하지 않아도 좋아질 환자다.
다시 말해 그건 불필요한 수술이고, 차라리 안 하는 게 맞는다."
척추 수술은 얻는 것보다 잃는 게 더 많다.
수술 받아야 할 환자는 꼭 받아야 한다.
가령 척추관 협착증 이나 척추측만증 이 심한 환자는 수술이 아니고는 방법이 없다.
나이가 들면 허리가 아프게 마련이다. 이를 노화 현상으로 받아들이고 운동하면 된다.
흙탕물을 흐리는 미꾸라지는 극소수 의사다.
외국 명문대 병원에서 일주일쯤 어깨너머로 슬쩍 들여다보고 와서는 이력서에'어느 대학 연수'라고 쓴다. 특정 수술법 세미나에 참가비를 내고 하루 이틀 참석하고도 '수술법 연수과정 수료'라고 한다. '교환교수'니 '초빙교수'도 하나같이 사기다.
외국 명문대 병원에서 그런 제도를 운영하지 않는다.
드물게 특정 분야의 대가라면 몰라도. 그런 타이틀을 앞세우고 방송에 자주 출연하면 우리 사회에서 스타 의사로 대접받는다.
옮김
병원에서 다이어트약을 처방받은 것을 얻어서 누군가 먹었다가 병원신세를 졌다고 하는데,
그 약들을 써칭한 결과입니다.
더 자세한 내용은 http://v.daum.net/link/21166904?CT=ER_RIGHT_BEST
참조하기 바랍니다.
~혈액응고/뇌졸중을 알리는 4번째 징조 -
혀가 바로 그것입니다.
위의 사진은 혈액이 응고하여
혈관이 막히고 이 때문에
혈액이 공급되지 않는 뇌의 부분을 보여 줍니다.
뇌졸중하면 다음의 3가지를 기억하세요.
S - Smile 웃어 보세요
T - Talk 말 해보세요
R - Raise 두 팔 들어 보세요.
뇌졸중 확인방법
BBQ 파티장에서 한 부인이 잠간 넘어졌다.
"구급의료요원을 불을까요"라고 제안했지만
그 부인은 괜챦다고 했다.
구두가 새거라서 잠간 휘청거렸을 뿐이라 했다.
여럿이 그 부인 옷에서 흙을 털어주었고
음식도 새것으로 한 접시 가져다 줬다.
그날 저녁 부인은 그런데도 즐기고 귀가했다.
나중에 그 남편이 전화해서 부인을 병원데려 갔다고 알렸다.
오후 6시에 그 부인은 사망했다.
BBQ파티에서 부인은 뇌졸중을 당한 것이다.
만일 그때 누가 뇌졸중을 확인하는
방법을 알기만 했어도 부인은 지금 살아 있을 것이다.
뇌졸중이 오면 죽지 않으면
어쩔수 없는 절망적인 상태가 되고 만다.
다음을 읽는데 몇분이면 됩니다.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신경과 의사의 말입니다.
뇌졸중 환자를 3시간 이내에 치료하면 뇌졸중에서 오는
결과를 완전히 역전시킬수 있답니다.
문제는 뇌졸중이 발병하면
즉시 증세를 인지하고 진단해서 3시간 이내에
환자를 치료하는 일이지요. 좀체로 쉬운일은 아니지요.
뇌졸중 확인하기
뇌졸중을 STROKE 이라 하지 않습니까
처음 석자 STR을 기억해야 하겠습니다.
뇌졸중의 징후를 찾아 내기란 쉽지가 않습니다.
그러나 이걸 알지 못하면 비참한 재앙이 발생합니다.
주변에 있는 사람이 뇌졸중의 징후를 알지 못 하면 환자는
영구적인 뇌 손상을 당하게 됩니다.
의사들의 말입니다만 옆에있는 사람이 다음과 같은 간단한 질문
3 가지를 해서 뇌졸중을 알아낼수 있다고 합니다.
S - Smile 웃어 보세요
T - Talk 말을 해보세요.
(가령 오늘 날씨가 개였는지 말해 보세요.
제대로 완전한 문장으로 답하는지를 주목해야합니다.)
R - Raise 두 팔을 올려 보세요
위의 3가지 가운데 한가지라고 하지 못하면
즉시 구급차를 부르세요.
그리고 구급요원에게 상황을 설명하세요
뇌졸중의 새로운 징조---------혀를 내밀어 보세요.
혀를 내 밀었는데 혀가 꼬부러 졌든가
이쪽 또는 저쪽으로 굽었다든가 하면
이것이 뇌졸중의 또 다른 징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