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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라디오코리아 "크리스틴 조의 웰빙한방이야기" 컬럼 안내 2014-08-14 hit6065
  • 머리를 좋게 하는 음식

    • 그린한방병원
    • 2015-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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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를 좋게 하는 음식 


    최근 연구에 따르면 좋은 영양분을 섭취하고 뇌에 적절한 자극이 가해진다면 두뇌는 지금보다 향상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렇다면 어떤 음식을 먹어야 똑똑해질 수 있을까? 

    똑똑한 뇌를 만드는 식습관 
    · 식사의 양은 조금 아쉬운 듯이 하자. 배가 부르면 두뇌 회전도 느리다. 
    · 음식을 오랫동안 꼭꼭 으면 치아의 활동이 뇌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 꾸준히 뇌에 영양을 공급해 주는 게 중요하므로 아침은 꼭 챙겨 먹는다. 
    · 고칼로리, 저영양가인 인스턴트 음식(햄버거, 콜라, 라면 등)은 피한다. 
    · 요리할 때는 육류보다 생선을, 소금보다 식초를 사용하여 조리하자. 

    뇌에 활력을 주는 영양소와 식품 

    기억력 향상에 좋은 '레시틴' 식품 - 두부, 된장, 청국장, 호두, 잣 
    뇌에 활력을 주는 '지방' 식품 - 깨, 정어리, 호두, 콩 
    두뇌회전을 빠르게 해주는 '단백질' 식품 - 우유, 두유, 김, 다시마, 미역, 생선, 조개류 
    뇌의 에너지원이 되는 '당질' 식품 - 쌀, 보리, 감자, 고구마, 메밀 
    사고력 향상을 위한 '비타민B' 식품 - 효소, 소맥배아, 녹황색 채소, 뱀장어, 멸치, 정어리, 콩 
    스트레스를 완화해 주는 '비타민C' 식품 - 토마토, 당근, 귤, 오렌지, 레몬, 녹황색 채소, 김, 고구마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비타민E' 식품 - 현미, 깨, 녹황색 채소, 소맥배아 
    집중력을 향상시켜주는 '칼슘' 식품 - 깨, 멸치, 호두, 두유, 우유, 콩 


    공부에 지칠 땐 엿이나 꿀을 드세요 



    옛날부터 과거 공부 하는 집에서는 "엿 고는 단내가 난다"고 했다. 그러니까 과거 공부로 지쳐 있을 때 엿을 고아 먹어서 체력도 늘리었던 것이다. 공부에 지친 아이에게 대추차나 오미자차에 꿀이나 엿을타서 자주 마시게 하면 학생들의 몸이 몰라볼 만큼 튼튼해지고 능률도 아주 좋아진다. 



    기억력 좋게 할 수 없을까요 ? 



    수험생 건강 관리의 요령을 요약한다면 첫째, 체력과 기억력 증진. 둘째, 수면 조절과 신경 안정 그리고 셋째, 성적 충동 억제 이런 것이다. 우선 체력 보강을 위해서 땅콩을 속껍질 있는 그대로 식초에 일주일 정도담갔다가 밤에 공부할 때마다 서너 알씩 꺼내 가지고 어서 먹으면 뇌의 피로가 풀리고 기억력이 증진된다. 또한 인삼과 오미자를 함께 끓여 하루에 6~8g씩 마시게 하든지 녹차를 마시게 한다. 녹차는 머리를 맑게하고 눈의 피로를 풀어주며 잠도 쫓는다. 



    두뇌 건강을 돕는 식품을 알려 드리죠 



    영양학 책을 보면 "칼륨 성분들이 부족할 경우 쉬 피로해지고 머리도 맑지 못해진다"고 했다. 그래서 칼륨 성분이 많이 함유된 미역이나 썰어 말린 무우, 말린 표고를 많이 섭취한다. 이런 요소 외에도 학생의 두뇌 건강에 필요한 성분이 셀레늄이다. 이것은 뇌의 노화를 예방하고 뇌를 건강하게 해주는 작용을 하는데 두류나 통밀류, 동물의 간, 마늘, 패류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수험생들에겐 참깨를 많이 먹게 하세요 



    참깨에 대해서 동의보감에서는 "오래 먹게 되면 몸이 가뿐해지고 오장이 윤택해지면서 머리가 좋아진다"고 하며 "꿀 한 되와 참깨 한 되를 찧어서 반죽해 가지고 알약을 만들어서 먹으면 좋다고 했다. 그런데 이것을 '정신환'이라고 한다"고 했다. 참깨를 9번 찌고 9번 말려 절구로 찧어서 꿀로 반죽해서 알약으로 만들어 먹이면 머리가 좋아진다. 다른 방법으로 깨를 그냥 먹으면 소화가 안되는 수도 있으므로 깨를 분마기에 곱게 빻아 우유에 타서 먹으면 좋다. 



    잠많은 수험생에게는 대추씨를 날로 먹이세요 



    가장 바람직한 수면 시간은 6시간~6시간 30분 정도 이다. 그러니까 못 자도 6시간~6시간 30분은 자야 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영양수면 시간이라고 부른다. 



    잠이 많은 아이에게 좋은 음식: 잠이 너무 많은 아이들이나 수험생들은 산조인을 날 것으로 먹게 해보자. 멧대추의 씨 속에 있는 알맹이가 바로 산조인인데 신경안정 효과가 굉장히 뛰어난다. 잠이 너무 많은 아이들이나 수험생들은 산조인을 날 것으로 먹게하면 잠을 줄일 수 있다. 반대로 숙면을 취하려고 하려면 산조인 볶은 것10g~20g을 물을 붓고 끓여 하루 양으로 차처럼 마시게 하면 된다. 



    정서불안이나 불면증에 좋은 처방: 감정의 기복이 심하고 히스테리가 있으며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 어린아이들 중에 유난히 부산스럽고 밤중에 자주 께서 울거나 자 지러지게 놀라는 아들에게 좋은 것이 감맥대조탕이다. 



    숙면과 건강은 비례한다: 인간의 바람직한 영양 수면 시간은 6시간~6시간 30분이다.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지고 지구력이 약해지며 아이의 경우 성장발육을 저해하게 된다. 



    두뇌를 맑게 하는 음식 

    식물성 지방질(참기름, 들기름...), 현미를 넣은 잡곡밥, 곡류의 씨눈은 

    없어지지 않게 정제되지 않은 것을 먹는다. 비타민E와 레시틴이 많은 

    씨앗종류 땅콩,호두는 매우 좋다. 두부도 훌륭한 두뇌 영양식이고, 잊 

    지 말아야 할 것은 신선한 산소가 많은 공기는 머리를 맑게 한다. 



    생강은 정신을 맑게 해주다네요 





    비타민C의 섭취량이 빈약해도 사물에 대한 관찰력이 떨어질 수가 있다네요 

    녹색채소,과일도 많이 드시길 

    또 뇌가 항상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려면 단백질도 섭취도 중요 





    알칼리성 식품인 해조류와 우유도 정신을 집중시키거나 두뇌발달을 촉진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요 

    생무에 많이 포함된 아연도 기억력을 좋게 만드는 영양소 



    레시틴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계란,된장,김,시금치도 효과 만점이고요 

    강낭콩은 레시틴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는 

    마그네슘이 함유돼 있어 수험생에게 좋다네요 



    레시틴으로부터 떨어져 나온 콜린(Choline)으로부터 신경전달물질이 되는 



    아세틸콜린(Acetyl choline)이 만들어져 두뇌활동을 도와준다 



    레시틴은 뇌에 콜린을 공급하여 뇌의 기억력과 깊은 관계가 있는 아세틸콜린의 양을 증가시켜 주게 된다. 아세틸콜린은 자극전달물질의 하나로서 특히 신경조직내에 다량 함유되어 있다. 이 물질은 레시틴을 구성하고 있는 콜린으로부터 합성이 된다. 그래서 콜린이 부족하게 되면 아세틸콜린이 감소되고 신경자극전달이 원활하지 않아 기억력이 저하된다. 심하면 지금 금세 있었던 일을 잊어버리는 치매증세가 나타난다. 그러나 콜린 공급이 충분하면 기억력 저하를 방지할 수 있다. 이상과 같이 레시틴은 여러 가지 작용으로 뇌를 활성화 시키므로 「뇌의 먹이」라고도 한다. 뇌를 싱싱하게 활동하게 하려면 식생활을 다시 검토하여 레시틴 함량이 많은 대두의 이용률을 높여야 하겠다. 이와같이 레시틴은 뇌나 신체의 활성을 유지시켜 노화를 방지한다. 


    시험 시간에 머리가 멍해요" 
    best food 현미, 호밀, 양파 
    why 시험 볼 때 정신이 멍한 것은 뇌에 포도당이 부족하기 때문. 
    집중력과 주의력을 최상으로 끌어올리려면 곡물이나 채소에 함유된 
    복합탄수화물을 섭취 해야한다. 
    두뇌와 신경체계의 아미노산을 자극하는 양파도 강추. 
    양파 속에 든 유황은 머리를 멍하게 만드는 독소를 제거해준다. 
    반대로 빵, 비스킷, 초콜릿, 사탕, 탄산음료 등 정제 탄수화물 음식은 
    졸음이나 집중력 저하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할 것. 



    "10분 전에 외운 것도 가물가물해요" 
    best food 사과, 아몬드 
    why 붕소가 결핍되면 기민성, 주의력, 특히 단기 기억력이 저하된다. 
    1998년 미국 농무부는 붕소 함유량이 적은 음식을 섭취한 
    피실험자들의 두뇌 활동성이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붕소를 공급하는 최고의 음식은 채소, 사과와 말린 과일, 아몬드나 호두 
    등의 견과류. 특히 사과에는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아연도 많이 함유 되어 있다. 
    시험 보는 날 아침, 디저트로 사과 한 개를 꼭 챙겨 먹을 것. 



    "가슴이 두근거리고 잠이 안와요" 
    best food 양배추, 시금치, 김 
    why 칼슘은 신경 기능을 위한 필수 영양소. 
    신경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뛰어나 불면증과 신경과민증을 줄여준다. 
    시험 스트레스 때문에 잠이 안오고 불안하며 신경질이 날 때는 
    칼슘이 풍부한 푸른잎 채소나 유제품, 뼈째 먹는 생선, 해조류를 충분히 먹을 것. 
    눈과 귀로 얻은 정보를 정확하게 뇌에 알리고 침착하게 판단을 
    내리는 데도 도움을 준다. 



    "집중이 잘 안 되고 자꾸 딴 생각이 나요" 
    best food 깻잎, 꽁치, 돼지고기, 굴 
    why 헤모글로빈의 원료인 철분은 두뇌에 신선한 산소를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산소는 포도당과 함께 두뇌 활동의 
    중요한 원료. 뇌에 산소가 부족하면 집중력이 떨어져 책을 펴도 
    머리에 들어오지 않고 잡생각이 많아지게 된다. 
    그러므로 시험 기간에는 반드시 깻잎, 꽁치, 굴, 돼지고기, 파 등 
    철분이 풍부한 음식을 챙겨 먹을 것. 비타민C와 함께 먹으면 
    철분 흡수율이 더 높아진다. 



    "내일이 시험인데 다 외울 수 있을까요?" 
    best food 호두, 검은콩, 달걀노른자 
    why 콩이나 견과류에 많이 들어 있는 레시틴은 기억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영양소. 레시틴은 기억 형성과 학습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물질인 아세틸콜린의 재로로 사용된다. 
    따라서 레시틴을 충분히 섭취하면 건망증을 방지하고 기억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 그러나 호두, 땅콩 등의 견과류는 포화지방 비율이 높은 
    편이므로 하루에 한 줌 정도만 먹어야 살찔 염려가 없다. 



    "많이 잤는데도 머리가 안 돌아가요" 
    best food 당근, 아스파라거스, 물 
    why 충분히 잤는데도 계속 하품이 나고 정신이 멍한 것은 에너지를 
    만들고 남은 산화 노폐물이 머리 속에 가득하기 때문. 이 노폐물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비법은 녹황색 채소를 많이 먹는 것이다. 
    하루 1~2L의 물을 챙겨 마시는 것도 중요하다. 
    혈액 속 수분은 영양소를 용해하여 두뇌로 운반하고 신체 밖으로 
    노폐물을 배출하는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이다. 
    물을 많이 마셔야 주의력과 인지력이 향상된다. 



    "도서관 가기가 싫어요" 
    best food 우유, 치즈, 요구르트 
    why 기분이 축 처지고 공부할 의욕이 안 생길 때는 
    티로신이 풍부한 유제품을 먹을 것. 
    스트레스를 받으면 신체의 부신 호르몬인 아드레날린과 
    노르아드레날린이 고갈되는데, 티로신이 노르아드레날린으로 전환되면 
    기분이 가벼워지고 우울증이 사라지며 
    주의력과 사고력이 증진된다. 
    그러나 유제품 속 지방이 두뇌 활동에 꼭 필요한 칼슘을 흡수해버리므로 
    저지방 우유, 저지방 치즈를 선택할 것. 



    "공부를 많이 했는데도 시험을 망쳐요" 
    best food 버섯, 간, 콩, 셀러리 
    why 사고력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영양소인 비타민 B군이 부족하면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지고 심각한 경우 방향 감각의 상실, 
    의욕상실, 성격변화, 망상 같은 증상가지 나타날 수 있다. 
    버섯, 시금치, 푸른색 채소, 생선류에 많은 비타민B1은 
    뇌의 에너지원이 되며 해바라기씨, 감자에 많은 비타민 B6은 
    뇌 활동을 저해하는 빈혈을 막아준다. 
    현미, 콩, 두부, 해조류에 많은 비타민 B12는 집중력과 기억력을 향상시키고 
    우울증과 불안감을 덜어주는 식품. 



    "머리가 점점 나빠지는 것 같아요" 
    best food 고등어, 헤이즐넛, 달걀 
    why 나이가 들면서 뇌가 각종 유해 물질에 노출되면 기억력이 손상되게 마련. 
    이럴 땐 필수 지방산,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 
    필수 지방산은 두뇌의 크기를 키우고 신경 세포의 건강을 지켜주는 영양소. 
    고등어, 청어, 정어리, 연어 등 등푸른 생선은 필수 지방산 중에서도 
    오메가3의 공급원이 된다. 
    헤이즐넛, 아몬드, 참개, 해바라기씨는 오메가6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신경 전달 물질을 생성하는 필수 아미노산과 두뇌 세포의 
    노화를 방지하는 비타민 A, E가 풍부한 달걀은 삶아 먹는 게 효과가 크다.

    최근 교육관계자들 사이에서 '학습장애'아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학습장애아는 지적인 면이 평균치보다 높고 가정교육 환경에도 문제가 전혀 없는 아이인데도 학습효 과가 오르지 않는 어린이를 말합니다. 
    학습장애아는 행동에서 몇 가지 특성이 있는데 이를 열거해보면 가만히 앉아있지 못하는 등 차분하지 않고 집중하는 시간이 짧으며, 주위의 사소한 일이나 소리에도 정신을 쉽게 뺏긴다든지, 같은 질문을 되풀이하거나,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고, 정리정돈을 제대로 하지 못합니다. 
    학습부진아는 대부분 교육환경이나 본인이 게으르기 때문에 생기지만, 학습장애아는 뇌기능이 편중되어 발달한 탓입니다. 학습장애는 약물이나 심리요법 등으로 어느 정도 고칠 수 있으며 음식물이나 적절한 운동, 자세, 일정한 훈련에 의해서도 얼마든지 두뇌의 기능이나 활동력을 강화시킬 수 있습니다. 

  • 두뇌기능을 활성화시키는 단미한약재와 민간요법

    • 그린한방병원
    • 2015-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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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억력을 높이고 두뇌기능을 활성화시키는 단미한약재와 민간요법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1. 석창포: 창포뿌리는 육체적인 조건을 개선하고 뇌세포의 발달을 촉진하는 효력이 있습니다. 다년생초목인 창포는 저습지에서 사는 식물이고 재배도 하고 있습니다. 
    약으로 쓰는 것은 뿌리로서 잔털을 깍아버리고 사용합니다. 
    그리고 창포, 길경, 원지, 우슬, 인삼 각 100g, 백복신 50g, 계피, 부자 10g을 합해서 곱게 
    가루로 만들어 꿀에 반죽한 다음 콩알만하게 비벼서 1일 3회 식후 1시간만에 20~30알씩 온수로 복용할 수도 있습니다. 체질과 병세에 따라 맞지 않을 수 도 있으니 한의사와 상의해야 합니다. 
    2. 원지: [소초][영산초][아기풀]이라고도 하며 6~7월 사이에 잎을 채취해 음지에 말려둡니다. 이 원지는 마음을 안정시키고 총명을 더하게 하고 의지를 굳세게 하는 효능이 있습니다. 특히 기억력 증강이나 건망증 치료에 빼놓을 수 없는 약재입니다. 소초, 백복신, 계피, 인삼, 산조인, 황기,당귀 각 50g과 감초20g을 곱게 가루로 만들어 꿀에 비빈 다음 콩알만하게 환약을 만들어 식후 2시간마다1일 3회 10~20알씩 온수로 복용합니다. 
    3. 산조인: 산대추나무의 종자로 불면증을 동반한 건망증에 특효가 있습니다. 
    4. 백자인: 흑백나무의 종자로 꿈이 많으며 정신이 자주 혼란스러워지고 기억력이 약해졌을때 쓰면 효과적입니다. 
    5. 모려: 칼슘이 많은 굴의 껍질로 건망증과 불면, 신경안정 등에 날것을 그대로 사용합니다. 
    6. 생맥산: 여름에 체력이 급격히 떨어지는 수험생은 맥문동, 인삼, 오미자를 2:1:1의 비율로 섞어 물 을 넣고 달여서 복용해도 좋습니다. 생맥산은 물을 많이 먹는 태음인이나 인삼이 좋은 소음인에게 어울리는 처방입니다. 
    7. 구기자: 구기자를 달이든지 국에 넣거나 볶아서 상시 복용하면 두뇌가 명석해지고 지구력이 강화 됩니다. 
    8. 호도: 호도는 강장을 겸한 건뇌식으로 유명합니다.건망증이나 신경쇠약,불면증등에 대한 효과가 널리 확인되고 있습니다. 
    9. 백합뿌리: 정신불안과 머리의 혼란을 진정시키는 작용을 합니다. 
    10.대추: 대추를 달여 먹으면 머리의 과도한 피로나 불면증, 정신불안, 노이로제, 우울증 등에 효험이 큽니다. 
    11.오디: 뽕나무 열매를 먹으면 정신을 안정시켜 집중력을 높입니다. 


    그렇다면 머리가 안좋은 사람이 위의 약물을 섭취하면 영재가 되는가? 그렇지는 않습니다. 지능은 학습을 통해 발전해 나가는 것입니다. 약물은 정상적인 지적발전과정을 저해하는 인체의 문제를 제거하고, 그 기능을 도와줄 뿐입니다. 
    심혈이 부족하면 건망증과 불안, 주의력 부족이 생깁니다. 신장의 정기가 부족하면 머리가 무겁고, 피로하여 생각하기가 싫어집니다. 그리고 아이들의 경우 비염이나 아토피 피부염등의 고질적인 질환이 있어 불편한 구석이 있으면 쉽게 집중하지 못하고 주의력이 산만해 지게됩니다. 
    아무리 머리에 좋은 약을 먹여도 안됩니다. 이런 가려움이나 아픈 구석을 먼저 해결해 주어야 되는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말한다면 두뇌를 총명하게 하는 한방약의 효능은 두뇌활동을 저해하는 요인을 철저히 규명해 그 원인을 제거하는데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 또한 환자의 체질과 증상에 맞아야합니다. 

    1) 검정콩 

    약콩, 쥐눈이콩 등으로 불리는 검은콩은 음양오행에서 수(水)에 속하며 신장, 방광의 기능을 원활하게 만든다고 하고, 한의학에서도 ‘해독력이 특별히 뛰어나 파괴된 인체조직을 빠른 속도로 회복시켜주는 것’으로 본다. 

    (1) 먼저 검정콩 한주먹을 깨끗이 씻는다 
    (2) 유리컵(300ml)에 검정콩을 넣고 불린다.(6시간) 
    (3) 냄비에 삶아서 콩을 녹즙기에 간다. 
    (4) 잘 갈은 콩을 기호에 따라 소금이나 우유등과 함께 먹는다 
    (5) 하루에 아침, 저녁 2번 정도 만들어 먹는다. 
    (6) 콩을 불린 물은 절대 버리지 말고 그대로 녹즙기에 갈아야 한다. 왜냐면 콩의 색소 성분에 유효성분이 많기 때문이다. 

    2) 검정깨 

    검은깨(흑임자)는 각종 미네랄이 풍부하고, 비타민 E는 말초혈관의 혈류를 촉진하여 신진대사를 높여준다. 특히, 검은깨의 단백질은 머리카락의 주성분인 케라틴(Keratin)의 원료가 되며, 검은깨에 함유되어 있는 트립토판은 피부를 깨끗하게 해주고 머리카락에 윤기를 준다. 

    (1) 깨는 검정참깨(흑임자)라고 있다. 

    (2) 검정참깨도 검정콩처럼 따로 조금씩 볶으면 된다. 

    (3) 다 볶은 후 차갑게 식힌다. 깨는 원래 엉기는 성질이 있어 식히지 않고 갈거나 오래 갈면 엉기어 붙는다. 

    (4) 깨는 짧은 시간에 갈아야하며 믹서기(도깨비 방망이)에 따라 엉길 수 있다. 

    3) 다시마 

    콩을 지나치게 섭취하면 몸속의 요오드가 빠져나가는데 미역은 칼슘 함량이 뛰어나서 분유와 맞먹을 정도. 강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산성 체질을 중화시키는 데 효과적인 식품이다. 

    (1) 다시마는 생 다시마를 구입하여 이용하면 좋다. 
    하지만 생 다시마를 구하기 힘들면 말린 다시마 (건다시마) 중에는 염분기를 제거한 제품을 구해서 사용해도 좋으며 다시마가 없으면 미역도 좋다. 

    (2) 생다시마를 물에 깨끗히 씻은 다음 햇빛에 종이처럼 바삭소리가 날 정도 말린 후 가위로 갈기 좋게 자른다. 
    다시마는 말려 놓으면 부피가 상당히 많이 줍다. 약 80~100배 정도 부피가 준다. 

    (3) 말린 다시마는 믹서기에 갈면 된다. 

    4) 솔잎가루 만드는 법 

    동의보감에서는 솔잎이 풍습창(습기로 인해 뼈마디가 저리고 아픈 질환)을 다스리고 머리카락을 나게 하며 오장육부를 편하게 한다고 본다. 체질에 구애받지 않아 쉽게 먹을 수 있고 각종 질병의 치료와 예방뿐 아니라 강장 효과도 우수하다. 

    (1)조선 솔잎을 따서 준비한다.약용으로는 조선솔 재래종이 제일 좋으며 구별법으로는 솔잎을 따보면 솔잎가닥이 2가닥이다. 솔잎의 채취 시기는 추운겨울이 좋다 추운겨울이 좋은 이유는 추위속의 솔은 송진이 적고 영양분이나 성분함량 면에서 다른 계절보다 효과가 20% 이상 탁월할 뿐만 아니라 유순한 성질로 인체에 번폐로운 부담을 끼치지 않기 때문이다. 

    (2)소금물에 솔잎 송진이 뭍어 있는 끝부분을 떼어내며 깨끗이 씻는다. 

    (3)씻은 솔잎은 찜통에 넣고 1 ~2분간 살짝 찐다. 

    (4)바람이 잘 통하는 그늘에 잘 말린다. 

    (5)믹서기나 분마기에 넣어 잘 갈아 가루로 만든다.

     

     

  • 두뇌에 좋은 음식 무엇이 있을까?

    • 그린한방병원
    • 2015-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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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뇌에 좋은 음식 무엇이 있을까?

    감자 
    감자는 주식으로 활용해도 좋을 정도로 영양이 좋아 체격을 튼튼하게 하는 건강식품이다. 감자에는 비타민 C, E, 철분이 풍부하며, 기억력과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비타민 B₁과 B₂가 들어있다. 대표적인 알칼리성 음식으로 꾸준히 섭취하면 참을성 많은 성격을 만들어 집중력이 좋아진다. 

    검은 참깨 
    참깨의 영양 성분 중에는 뇌를 비롯한 전신 세포의 주재료인 지질이 45∼55% 정도 함유되어 있다. 또 뇌 신경세포의 주성분인 아미노산이 균형 있게 들어있어 최고의 두뇌 건강식품으로 꼽힌다. `동의보감'에는`참깨를 오래 먹으면 몸이 가뿐해지고, 오장이 윤택해지면서 머리가 좋아진다'고 적혀있을 정도로 참깨의 효과가 크다. 꿀과 참깨를 각각 한 되씩 넣어 반죽해 만든 알약인 `정신환'을 성장기 아이에게 먹이면 두뇌 발달에 좋다. 

    견과류 
    호두, 잣, 땅콩 등의 견과류는 대표적인 건뇌식품. 호두는 불포화지방산이 다량 함유되어 있고 뇌신경을 안정시키는 칼슘과 비타민 B군이 풍부하다. 때문에 아이만이 아니라 어른의 신경세포도 안정시키므로 신경이 예민하거나 불면증이 있는 사람에게 권해진다. 또 뇌 발달에 필요한 비타민 A, 미네랄, 비타민 B도 많아서 두뇌활동을 활발하게 한다. 

    닭고기 
    단백질이 부족하면 자기 주장이 없어지고 시키는 대로 따르는 우유부단한 성격이 되기 쉽다. 그런데 닭고기에는 뇌세포를 만드는 단백질이 100g에 19.8g이나 들어있어 동물성 음식 중 가장 많아 아이들 건뇌 보양식으로 좋다. 닭고기는 육질이 연해 소화도 잘 되므로 아이들이 먹기에도 좋은데, 특히 나이가 어릴수록 콜레스테롤이 거의 없는 영 계를 먹이는 것이 좋다. 

    대추 
    대추는 몸의 신진대사를 조절해 주며 면역기능을 높이는 식품으로 속담에 `날마다 대추 세알만 먹으면 늙지 않는다'라고 했다. 특히 대추는 맛과 영양분이 높아 위장을 튼튼히 하고 비장을 보하며, 기운을 돋우는 명약으로 사용한다. 또한 피로와 정서불안?노이로제 등에 효과가 있으며, 대추 물을 끓여서 수시로 먹이거나 간식에 넣어서 먹이면 맛도 좋고 정신력이 강해진다. 

    등푸른 생선 
    등푸른 생선에는 DHA가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DHA는 앞서 말한 대로 뇌세포를 활성화시키는 요소입니다. 참치, 방어, 고등어, 꽁치, 장어, 정어리 등에 DHA가 특히 많이 함유되어 있어 이들을 `DHA 생선'이라고 부른다. 

    미역 등 해조류 
    미역에는 요오드가 다량 함유되어 있습니다. 갑상선 호르몬은 두뇌발달에 대단히 깊이 관여하는데 요오드는 갑상선 호르몬의 재로가 되기 때문에 두뇌 발달에 꼭 필요한 영양분이다. 또 미역에는 칼륨이 많이 들어 있다. 칼륨은 머리를 맑게 해주고 피로회복에 효과적이다. 

    수수 
    단백질이 100g당 10.3g이 들어있어 여러 가지 곡류 중 단백질이 가장 높다. 주식으로 쌀을 먹는 식단을 가진 우리로서는 밥과 떡으로 만들어 먹을 때, 아기 이유식에 넣어 먹이면 두뇌 개발은 물론 부드럽고 맛이 더 좋아진다. 

    우유와 치즈 
    우유나 치즈 등 유제품에는 수분, 단백질, 지방, 탄수화물, 무기질, 비타민, 효소 등이 들어 있다. 특히 우유에는 8종의 모든 무기질이 포함되어 있고 단백질은 물론 비타민과 칼슘도 풍부하다. 치즈는 뇌세포의 20∼30%를 차지하는 물질인 레시틴을 함유하고 있다. 레시틴을 꾸준히 먹으면 머리가 좋아진다. 

    조개와 게살 
    조개에는 아미노산과 비타민 등이 풍부하고, 게는 단백질의 보고이다. 단백질은 비타민과 함께 복용하면 뇌를 추진력 있게 도와주므로 이 두 음식을 함께 요리하면 상승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굴과 시금치 
    굴에는 뇌기능을 활성화시키는 DHA와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다. 시금치는 대표적인 녹황색 채소로 체내에서 DHA로 변하는 알파 리놀렌산이 많이 들어 있다. 또 시금치는 카로틴과 비타민 C는 물론이고 철분 등의 영양소를 골고루 가지고 있다. 철분 또한 두뇌활동을 왕성하게 하는데 체내에서 헤모글로빈을 형성, 산소운반을 돕기 때문이다. 

    콩 
    콩에는 양질의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 무기질 등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고, 맛도 고소해서 대다수 아이들이 좋아한다. 무엇보다 콩은 뇌세포의 회복을 도와주는 레시틴과 두뇌의 노화를 촉진시키는 과산화 지질의 생성을 억제하는 사포닌 성분이 들어있다. 콩은 날 것으로 먹는 것보다는 발효를 시킨 된장 등으로 먹어야 좋다. 콩을 발효시키면 뇌 발달에 필요한 글루타민산이 생성되기 때문이다. 

    호박씨 
    호박씨에는 뇌 발달에 좋은 영양소인 아미노산과 비타민, 판토텐산 등이 골고루 함유되어 있다. 뇌세포는 추진력과 억제력이 잘 이루어져야 두뇌발달이 잘 되어 머리가 좋아지는데, 추진력과 억제력의 바탕이 되는 것이 아미노산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