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한분 한분 소중한 마음으로 소통합니다.

건강정보
게시물 검색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공지 라디오코리아 "크리스틴 조의 웰빙한방이야기" 컬럼 안내 2014-08-14 hit20360
  • 충격적인 감기약의 진실

    • 그린한방병원
    • 2011-02-07
    • hit2461
    • vote4

    ~◈§ 충격적인 감기약의 진실 §◈


    외국나라는 감기에 약을 처방해주지 않는 답니다.
    감기에는 약이 없답니다 감기약을 먹으면 부작용이 더심하답니다.

  • 치료 불가능한 6가지 병(육불치 六不治)

    • 그린한방병원
    • 2011-02-04
    • hit2472
    • vote9

    ~사마천 사기 <편작열전>에 보면 어떠한 명의라도

    도저히 고칠 수 없는 6가지 불치병이 있다고 합니다.

    편작은 육불치(六不治)의 난치병을 말하면서 이 중에서 

     

        한 가지만 있더라도 병이 중하게 되고 고치기 힘들게 된다고 

     

        강조하고 있습니다.

    ?

     

    첫째: 환자가 교만하고 방자하여 내 병은 내가 안다고 주장하는  환자.

    (驕恣不論於理, 一不治也라) 

     

     

     

    내 병은 내가 안다고 하면서 주관적인 판단만 중요시하고, 

     

     

     

    정확한 의사의 진료와 충고를 따르지 않는 교만한 사람은 

     

     

     

    치료가 불가능하다는 뜻입니다. 

     

     

    둘째: 자신의 몸을 가벼이 여기고 돈과 재물을 더욱 

     

     

     

           소중하게 여기는 사람은 고칠 수 없다. 

     

         (輕身重財, 二不治也라) 

     

    몸은 세상에서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존재입니다. 

     

    돈과 명예를 중시하여 몸을 가벼이 부린다면 이것 

     

    또한 불치병이라는 지적입니다. 

     

     

    셋째: 음식을 제대로 가리지 못하는 사람은 고칠 수 없다. 

     

            (衣食不能適, 三不治也)  

     

    옷은 추위를 견딜 정도면 적당하고, 음식은 배고픔을 채울 만 

     

    하면 적당한 것인데 지나치게 음식을 탐하고 편안한 것만 쫓는 

     

    환자는 어떤 명의라도 고칠 수 없다는 것입니다.

     

     

    넷째: 음양의 평형이 깨져서 오장의 기가 안정되지 않는 

    사람은 고칠 수 없다. 

     

          (陰陽幷藏 氣不定, 四不治也) 

     

    음양이 장기를 장악하여 혈맥의 소통이 단절되면 기가 불안정해 

    져서 돌이킬 수 없다는 상태로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다섯째: 몸이 극도로 쇠약해져서 도저히 약을 받아들일 

              수 없는 상태. 

     

              (形羸不能服藥, 五不治也) 

     

       어떤 명약을 쓰더라도 그 약을 받아들일만한 기본 체력이 

     

        없다면 이것 또한 고치기 힘든 병이라는 겁니다. 

     

     

    여섯째: 무당의 말만 믿고 의사를 믿지 못하는 환자. 

     

             (信巫不信醫, 六不治也) 

     

     

    미신을 중하게 여기고 의사를 믿지 못하는 경우 역시

    어떤 의사라해도 고치기 힘든 병입니다.

  • 재발성 류마티즘

    • 그린한방병원
    • 2011-01-31
    • hit2466
    • vote4

    ~재발성 류마티즘 

      
     
     
     재발성 류마티즘이란 ?
      
     
    재발성 류마티즘이란 대개 한 두 군데의 관절이나 여러 곳의 관절이 돌아가면서 아프고 붓는 병입니다.
    관절이나 관절 주위가 갑자기 아프면서 빨갛게 부어오르고 만져보면 따뜻한 느낌이 있습니다.
    드물게 어떤 환자는 미열을 느끼기도 합니다.
    통증은 아주 심하거나 또는 둔한 통증 정도로 나타나며 대개 2-3일 지나면 없어집니다.
    관절염이 없어지고 나면 수 주일에서 몇 년 동안 증상이 없다가 갑자기 다시 나타나므로 재발성 류마티즘이란 병명이 붙었습니다.
    이 질환은 류마티스 관절염과 다른데, 류마티스 관절염은 대개 여러군데 관절이 좌우 양쪽에 오며 6주 이상 오래 지속되는데 반해 재발성 류마티즘은 대개 한 두 군데에 생기며 여러군데에 생기더라도 돌아가면서 생기고 한꺼번에는 잘 생기지 않습니다.
    통증이 대개 수 일 내에 소실되며 증상이 전혀 없는 기간이 대부분입니다.
    류마티스 관절염에서 흔히 볼 수 있는 류마티스 인자가 거의 나타나지 않는 것도 차이점입니다.
    대개 수년 또는 수십년이 지나도 류마티스 관절염과는 달리 관절의 변형이 오지 않는 것이 특징입니다.
    또한 관절외엔 전신 증 상이 거의 나타나지 않습니다.
    따라서 류마티스 관절염보다는 훨씬 증상이 가벼운 질환입니다.
    재발성 류마티즘은 30-40대에 흔하며, 외국의 경우에는 여자가 많은 것으로 되어 있으나 우리나라에서는 오히려 남자에게서 더 많이 볼 수 있습니다.
    한가지 이 재발성 류마티즘은 약 30-40%에서 류마티스 관절염으로 발전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환자들이 류마티스 관절염이 되는가 하는 것은 아직 모르고 있으며, 류마티스 관절염 으로 넘어 가는데 걸리는 기간도 일정하지 않으므로 정기적인 검사와 의사의 진찰이 반드시 필요합니다.
      
       
       진단  
      유사한 증상을 일으키는 류마티스 질환이 많고 다른 질환과도 구분해야 하므로 일반 혈액검사 뿐만 아니라 특수 면역검사, X선촬영 등의 검사가 필요합니다.
    그러나 이와 같은 검사보다도 전문의사의 문진과 진찰이 더욱 중요합니다.
    재발성 류마티즘은 무릎, 손목, 손가락등 특히 한 두 개의 관절에서 갑자기 나타나는 통증과, 관절 또는 그 주위가 빨갛게 부어 오르며 대개 일 주일을 넘기지 않습니다.
    이 시기가 지나면 또 전혀 아프지 않는 기간이 수 일에서 수 개월 또는 몇 년이나 지속되다가 재발을 반복하는 것이 특징이므로, 이럴 때 이 병을 의심할 수 있으며 이때 검사를 해보면 대개 이상이 없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치료  
     
    항염증약제인 소염진통제와 부신피질 홀몬제(스테로이드)가 급성기의 증상을 해소하기 위해 사용됩니다.
    그러나 증상이 심하거나 자주 발생하는 경우 또는 소염진통제에 반응이 없는 경우에는 류마티스 관절염의 치료에 사용되는 약제들을 사용하기도 합니다.
    재발성 류마티즘이 완치될 수 있는지 환자가 물어오는 경우가 많은데, 물론 완치될 수 있습니다.
    그러나 환자들이 생각하는 완치란 약 몇 번 먹고 또 수술등으로 병이 완전히 좋아져서 의사의 치료를 받지 않게 되는 것을 말하는 것인데, 재발성 류마티즘은 대개 며칠 아프다가 전혀 아프지 않다가 다시 재발하는 것을 반복하므로 꾸준한 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류마티 스 관절염과는 달리 수년 또는 수십년이 지나도 관절의 변형이나 기능장애가 거의 오지 않으므로 여유있는 마음자세를 가지고 잘 조절하신다는 생각으로 치료를 받는 것이 현명한 방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