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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라디오코리아 "크리스틴 조의 웰빙한방이야기" 컬럼 안내 | 2014-08-14 | hit20360 |
~"TIME"이 선정한 세계 10대 "건강식품"
건강에 관한 열망은 세계 어디라도 다를 것이 없다.
몸에 좋은 식품은 민족과 인종에 구분없이 지구 촌에서
공용되는 것도 바로 이러한 이유에서다.
TIME이 선정한 10가지 건강식품이 여기 있다.
01. 토마토의 라이코펜
(Lycopene)
"토마토가 붉어지면 의사의 얼굴은 파래진다." 라는
속담이 있다.그만큼 토마토가 사람의 몸에 유익하다는
의미이다. 붉은색 과일에 주로 들어 있는 라이코펜은
노화방지
항암효과
심혈관질환 예방
혈당 저하
남성 불임 예방
전립선 건강
정력 증강에 매우 효과적이다.
02. 마늘은 신기능성 식품
(Designer Foods)
신기능성 식품이란 목적에 맞게 여러가지를 조제한
영양 보강식품을 뜻한다. 마늘이야말로 그 자체로
먹어도 좋고 다양한 음식의 재료로 사용해도 좋으니
새로운 신기성능 식품이라 예찬해도 좋다.
현재까지 발견된 40여종의 항암 식품을 피라미드형으로
배열한 결과 최정상을 차지한 것이 다름 아닌 마늘이다.
항암효과
호르몬 분비 촉진
혈액순환 촉진
감기예방 탁월
간기능 개선
숙취에도 효과 등
03. 시금치의 루테인
(Lutein)
알통을 뽑내던 뽀빠이의 힘의 원천은
다름아닌 시금치였다.
비타민 A, B1, B2, C, 등 각종 비타민은 물론
섬유질 요오드 등의 미네랄 까지 풍부하게
함유한 채소가 시금치다.
항산화 효과
암 발생 억제
눈 건강에도 도움
04. 브로콜리의 유문나선균
(Helicobactor pyiori)
위장벽에 좋은 최고 식품, 양배추보다 훨씬 많은
비타민 U 를 함유하고 있는 것이 브로콜리 이다.
위암과 위궤양을 일으키는 헬리코박터
파일로리 균을 죽이는데 탁월한 효과.
노화를 촉진 시키는 활성산소를
중화시키는 효과.
항암 효과.
05. 귀리의 토코트리에놀
(Tocotrienol)
토코트리에놀은 보리나 귀리, 쌀, 밀, 등
곡물의 겨에서 주로 발견 되는 비타민 E 화합물이다.
체내 순환계의 불필요한 지방 억제.
항암 작용에도 효과.
식이섬유가 포만감을 느끼게 해줘
비만억제에도 탁월하다고 추천했다.
노화 방지효과. 현미로 대체하면 된다.
06. 견과류의 고밀도 콜레스테롤
(HDL)
견과류에는 몸에 이로운 불포화지방산이
풍부하게 들어있다.
성인병 예방에 효과
불포화 지방산이 몸에 쌓이면 해로운
중성지방과 혈관에 달라붙는 저밀도
콜레스테롤(LDL)의 수치를 낮춰준다.
심장질환 예방
혈관 강화작용을 하는
고밀도 콜레스테롤 (HDL)을
유지하는 작용을 한다.
칼로리에 주의하면서 견과류를 꾸준히
섭취한다면 심장병으로 인한 돌연사도 예방.
07.연어의 오메가-3 지방산
(Omega-3 Fatty Acid)
연어에 풍부히 함유된 오메가-3 지방산은
심장발작증상과 각종 난치병 예방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노인성 질환
은 물론 고혈압 , 동맥경화에도 효과.
면역기능 강화, 두뇌활동 원활.
콜레스테롤 개선,
혈액순환, 피부건강에도 좋다.
08. 블루베리의 안토시아닌
(Anthocyanin)
채소나 과일의 보라색을 내는 안토시아닌 계열의 색소는
동맥경화를 예방
심장병 및 뇌졸중 예방.
각종 바이러스와 세균을 죽이는 효과.
한국에서는 다소 생소한 과일이기 때문에
가공된 잼이나 요구르트, 아이스크림 등으로
즐길 수 있고, 가지의 보라색도 블루벨리의
안토시아닌과 같은 효과를 가지고 있다니
대안식품으로 이용해도 좋다.
09. 녹차의 카테킨
(Catechin)
카테킨은 발암 물질과 결합해
활성을 억제하는 항암 효과가 뛰어남
녹차를 처음 우렸을 때 느껴지는 감칠
맛이나 단 맛은 엄밀히 말해 카테킨 맛은 아니다
우리면 우릴수록 나오는 조금 떫은맛이 바
로 카테킨 고유의 맛이다. 이 특유의 떫은
맛은 위장 점막을 보호하고 운동을 활발하
게 해준다. 녹차를 자주 먹는 습관을 기르도록 하자.
10. 레드 와인의 프렌치 페러독스
(French Paradox)
프랑스 사람의 동물성 지방 섭취량은 실로 엄청나다.
하지만 그렇게 육식을 즐겨하는 데도 심장병 발병율은
전 세계적으로 가장 낮은 수준이니 참으로 신기 하다.
하지만 나름대로의 이유가 있는데 이것이 바로 프렌치
패러독스, 프랑스 사람들이 즐겨 마시는 레드 와인 덕분
에 과도한 육식에도 불구하고 건강을 유지 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레드 와인의 강력한 항산화 폴리페놀
성분이 과식과 과음으로 인해 신체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들을 억제하고 수명연장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
임신초기에는 산모에게 여러가지 많은 변화들이 나타나는데요.
임신이 처음인 산모인 경우 경험하지 못한 일들이 발생하니깐 당황하는 경우가 많아요.
그 중에서 대표적인 것 중 하나가 임신초기 아랫배 통증 증상인데요.
어느날 부터인가 아랫배가 자꾸 땡기면서 무언가가 콕콕 쑤시는 일이 발생해요.
그래서 혹시나 하고 걱정하시는 산모들이 많죠.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너무 걱정하실 필요는 없어요.
임신을 하게되면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임신초기증상 이니까요.
뱃속에 아가가 자라면서 자궁 근처의 인대가 당겨져서 나타나는 현상이랍니다.
산모에 따라서 나타나는 통증에 강도의 차이는 있는데요.
임신초기 아랫배 통증이 나타나면 쉬어주는게 제일 좋아요.
자궁수축에 의한 통증이 나타났을 때 도움되는 대처방법을 알려드릴게요.
통증 완화시키는 방법
1. 따뜻하게 찜질을 해주면 좋아요. (대신 뱃속에 아가에게 영향을 주지 않도록 너무 뜨겁게 하시면 안되요!)
2. 무조건 쉬어주는게 제일 좋아요.
3. 물이나 게토레이를 마셔주면 좋아요.(물보다 흡수가 빠른 게토레이가 더 좋아요)
4. 통증이 너무 심한경우 병원에 방문해서 수액을 맞으시면 된답니다.
혹시 통증 이외에 하혈이 있는 경우에는 바로 병원에 가서 진료 받으셔야 한다는거 기억해 두세요!
최근들어 결혼시기가 늦어지면서 늦은나이에 임신을 하는 산모들이 많은데요.
그렇다보니 아가나 산모의 건강에 많이 신경을 쓰셔야 해요.
평소 좋은과일이나 엽산제 잘 챙겨드시구 건강한 아이를 낳도록 노력하셔야 한답니다.
혹시나 임신초기 아랫배 통증과 같은 임신초기증상이 나타나면 적극적으로 대처하시구요.
건강관리 잘하셔서 건강한 아이 순산하시길 바랍니다.
~영국 워릭대학의 프란세스코 카푸치오 박사가 이끄는 연구팀은 8일 유럽심장학회지에 발표한 논문을 통해 하룻밤 수면시간이 6시간 미만이고, 너무 늦게 잠자리에 들거나 너무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가진 경우, 수면장애가 있는 사람 등은 건강에 치명적인 `시한폭탄'을 안고 사는 것과 같다고 지적했다.
카푸치오 연구팀은 8개 나라 47만여 명을 대상으로 7~25년에 걸친 추적 조사 결과, 수면시간이 6시간 미만인 경우 심장질환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48%나 높고, 뇌졸중을 일으킬 위험성도 15%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이는 카푸치오 연구팀이 지난해 수면학회지에서 충분한 수면을 취하지 못하면 조기 사망 위험성이 높아진다고 밝힌 연구 결과를 뒷받침하는 것이다.
카푸치오 박사는 지난해 5월 발표한 논문에서 총 130만 명 이상을 대상으로 한 16건의 관련 연구보고서를 종합 분석한 결과, 하루 수면시간이 6시간이 안 되는 사람은 6~8시간인 사람에 비해 일찍 죽을 가능성이 평균 12%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잠을 너무 적게 자면 스트레스 호르몬이나 기타 유해 화학물질의 분비를 촉진해 심혈관계에 `독약'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하지만 카푸치오 박사는 너무 많이 자는 것도 건강에 해롭다고 지적했다.
그는 "대략 하루에 7시간 정도 자는 것이 미래의 건강을 보호하고 만성질환에 걸릴 위험성을 낮추는 방법"이라며 "필요한 만큼 자는 것이 건강을 유지하고 장수하는 비결"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