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정보

한분 한분 소중한 마음으로 소통합니다.

건강정보
게시물 검색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작성자 작성일 조회수
공지 라디오코리아 "크리스틴 조의 웰빙한방이야기" 컬럼 안내 2014-08-14 hit20360
  • 식품 전문가들이 먹지 않는 음식

    • 그린한방병원
    • 2012-07-02
    • hit1741
    • vote7

    ~건강에 좋은 식품에 대한 의사, 영양학자, 다이어트 전문가들에게 "당신이 먹지 않는 음식은 무엇이냐?"는 질문을 하면

    재미있게도 돌아오는 답변은 모두 비슷하다고 한다.

     

    <식품 전문가들이 고개를 가로젓는 메뉴들>


    1. 토마토 캔 Canned Tomatoes

     


    캔을 만드는 수지 라이닝(resin linings)에는 환경호르몬의 일종인 비스페놀-A(BPA)가 포함되어 있어 불임,심장병, 당뇨, 비만 등을 유발할 위험이 있다. 더구나 토마토의 산성이 BPA가 새어나도록 만드는 역할을 할 수 있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토마토 캔을 먹으면 리터당 50mcg의 BPA를 흡수하게 된다. 따라서, 캔보다는 유리병에 담긴 제품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2. 옥수수 사료로 기른 소고기 Corn-Fed Beef

     


    소는 초식동물로 곡식이 아닌 풀을 먹도록 진화한 동물이다. 그러나 오늘날에는 소를 빨리 살찌게 하기 위해 옥수수와 콩,닭사료 등을 먹인다. 결론적으로 소비자가 얻는 영양소는 줄어들게 된다. 미 클렘슨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풀을 먹인 소가 옥수수를 먹인 소보다 베타 카로틴, 비타민E, 오메가-3, 칼슘, 마그네슘, 칼륨, 불포화지방산인 CLA 등의 함량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풀을 먹여 기른 소는 심장병을 유발할 수 있는 포화지방 함량이 낮았다.


    3. 전자레인지용 팝콘 Microwave Popcorn

     


    팝콘 포장지에는 PFOA(perfluorooctanoic acid)와 같은 화학성분이 포함되어 있는데 이 성분은 불임을 유발할 위험이 있다. 동물 실험에서 이 성분들은 간암, 고환암 등을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전자레인지에서 열을 가하면 이같은 성분들이 증발하여 팝콘에 스며들 우려가 있다. 이렇게 화학성분들이 우리 몸에 쌓이면 암 발병 위험이 높아지는 것이다. 팝콘은 가급적 프라이팬에서 튀기도록 하자.


    4. 유기농으로 재배되지 않은 감자 Nonorganic Potatoes

     


    뿌리 야채들은 흙을 통해 제초제, 농약, 곰팡이 제거제 등을 흡수하게 된다. 우리가 가장 많이 먹는 뿌리야채인 감자는 재배하는 동안 곰팡이 제거제, 수확 전에 제초제 등을 뿌리게 되고 수확 뒤에는 싹이 자라지 않게 다시 처리를 한다. 전문가들은 "미국 내 농장주들을 만나면 자신이 팔고 있는 감자를 절대 먹지 않는다는 이들이 많다"고 말한다. 유기농 재배된 감자를 사서 충분히 물에 씻어 낸 후 요리할 것을 추천한다.


    5. 양식 연어 Farmed Salmon

     


    좁은 양식장에 갖혀 콩, 가금류 퇴비(poultry litter), 가수분해된 닭깃털 등을 먹고 자란 연어는 비타민D는 부족하고 발암성물질, 브롬화 난연제(brominated flame retardants), 다이옥신,DDT 등 유해한 물질 함량은 높다. 양식 연어를 먹으면 항생제, 농약을 함께 흡수하게 되는 것이다.

     

     


    6. 인공 성장호르몬을 투여한 젖소의 우유 Milk Produced with Artificial Hormones

     


    우유 생산량 증가를 위해 소성장호르몬(rBGH, rBST)을 주입할 경우, 소가 빨리 성장하고 젖도 많아지지만 동시에 감염이 발생해 젖소가 일찍 죽는 경우가 많으며 우유 속에 인슐린과 흡사한 호르몬 농도가 높아진다. 이 때문에 이 우유를 마신 사람은 유방암, 고환암, 대장암 등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7. 유기농 재배가 아닌 사과 Conventional Apples

     


    가을에 수확된 과일들을 놓고 가장 농약이 많이 남아있는 과일을 뽑는다면 1위는 사과일 것이다. 사과는 유전자적 다양성이 강해, 사과 속 씨를 심으면 전혀 다른 맛을 가진 사과가 나온다. 이 때문에 달콤한 맛을 유지하기 위해 접붙이기를 통해 사과를 얻게 되는데, 이로 인해 해충에 대한 면역성이 발달하지 못해 농약을 자주 뿌리기 된다. 그다지 위험하지 않다는 주장도 있지만, 농약에 대한 노출을 가급적 줄여야 하는 것은 상식이 아닌가. 체내에 농약 성분이 많이 쌓이면 파킨슨병을 유발할 위험이 높아진다.

  • 치매를 예방하자

    • 그린한방병원
    • 2012-06-25
    • hit1645
    • vote5

    ~♤ 殘忍(잔인)하고 무서운 치매 ♤

     

    1, 원인
    지속적이고 반복적으로 뇌세포가 손상되어
    정상기능을 못하는 상태로 중추신경의 만성적인 퇴행성 질환이다.

    2. 증상
    기억력, 사고력, 이해력, 판단력, 자제력,
    계산능력,언어능력, 인지능력, 시간개념, 공간개념등이
    상실 또는 저하되어 도덕성이 파괴되어 의식 없는 행동을 한다.

    3. 예방
    동물성 지방섭취를 제한하고, 해조류, 야채,
    견과류,콩, 깨 등을 섭취하며, 고혈압,당뇨병 관리를
    잘 해야 하며,유산소 운동,긍정적인 사고,매사에 흥미와
    호기심을 가지고 친교를 하며 지적 인 두뇌 활동을 지속적으로 해야 한다.

    4. 예방을 위해 꼭 실천해야할 사항들

    1). 일을 안하고 편안한 생활을 하면 치매 걸릴 가능성이 높다.

    2). 연령, 성차별 하지말고, 폭 넓은 교우관계를 맺어 활동한다.

    3). 시간을 내서 취미활동을 하여 즐겁게 생활한다.

    4). 봉사 활동으로 보람과 만족감을 느끼고, 부부간,
        남녀간에 많은 대화를 한다.

    5). 걷기 운동은 뇌를 자극하는 가장 좋은 예방운동이다.

    6). 화려한 차림으로 외출, 여행, 모임에 참가하여 즐겁게 지낸다.

    7). 노인이라 안된다는 생각을 버리고 긍정적으로 자신감을 가져라.

    8). 책을 많이 보고 컴퓨터를 해서 뇌의 활동을 활발하게 한다.

    9). 늙었다는 생각을 버리고 즐겁고, 젊게 생활하며,남녀의 교제,
        아름다운 사랑을 하여 삶의 질을 높인다.

    10). 머리를 다치지 않도록 조심한다.

    11). 손을 많이 움직여라. ... 뇌 자극이 된다.

    12). 물을 많이 마신다.

    13). 기름진 음식, 과식, 과로, 과욕을 피하고 스트레스를 피하라.

     

    '치매환자는 누구에게나 몇 가지 공통점이 있다.'

     ◆ 첫째는 뇌의 노화(老化)다.
       인간은 약 150억 개의 뇌세포를 가지고 태어나지만,
       매일 10만 개씩 죽어 가는데,외부적인 원인이 있으면 더 늘어간다.
       뇌세포는 한번 파괴되면 재생되지 않는다.

     ◆ 둘째는 우울증(憂鬱症)이다.
    이상하게도 여성은 남성보다 고령까지 생존(生存)할
    확률은 높지만,치매에 걸릴 확률도 13%나 더 높다고 한다.
    스트레스는 뇌의 노화를 가장 촉진하는 요소다.

    ◆ 셋째는 기타(其他) 이유들이 있다.
    먼저 고령(高齡)을 들 수 있다.나이가 많으면
    발병확율이 높다.다음으로 가족(家族)력 이다.직계 가족이
    2세대에 걸쳐서 65세 이전에 치매에 걸린 적이 있다면,
    확률은 25%까지 높아진다.그리고 외상(外傷)이다.

    의식을 잃을 정도로 심하게 머리를 다치거나 반복적으로
    계속 충격을 받은 경우는 보통 사람보다 발병 가능성이 높아진다.

    치매를 암(癌)보다 무섭다고 말하는 것은 암환자는 마지막까지
    효도 를 받지만,치매는 자신이 누군지도 모른 채 죽어가기 때문이다.

     

    '치매는 아무나 걸리는 질병은 아니다.습관에 따라 예방이 가능하다.'

     ◆ 첫째는 육체적 운동(運動)이다.(걷기운동, 맨손체조)
        정신적(精神的)운동으로 독서, 컴퓨터 등 두뇌활동이 좋다.

     ◆ 둘째는 긍정적(肯定的)인 삶이다.
       평소에 많이 웃으면 우울증과 치매까지 예방된다.
       사회봉사나 취미활동, 종교활동을 하면 긍적적인 사고로 바낀다.
       많은 사람들과 사귀고, 남녀간에 애정을 갖게되면 세상이 밝아진다.

     ◆ 셋째는 식생활(食生活)에 있다.
    흡연과 과음을 피하고, 염분섭취를 줄이고,소식(少食)을 해야한다.
    단백질이 부족하지않게 동물성과 식물성의 균형 있는 식사를 한다.
    비타민도 필수적이며 신선한 과일과 채소를 많이 섭취하는것이 좋다.

     

  • 손가락을 운동시켜라, 몸이 깨어난다

    • 그린한방병원
    • 2012-06-16
    • hit1728
    • vote2

    ~손가락을 운동시켜라, 몸이 깨어난다.

     

    손 운동과 지각의 통솔은 대뇌에서 담당한다. 

    대뇌의 명령에 의해서만 손을 움직이도록 되어 있으며, 손에서 받은 정보도

    일방적으로 대뇌로만 보내지도록 되어있다.

     

    대뇌반구의 운동영역 중에서 손을 관장하는 부분은 전체의 1/2 이상이다.

    그러므로 손 운동을 많이 하면 대뇌를 활성화시킬 수 있으며,

    600여 개의 근육과 200여 개의 뼈를 움직이게 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질병을 예방하거나 치료까지도 할 수 있는 손 운동법으로 건강한 손,

    건강한 몸을 가꿔보자.

    손이 따뜻하고 모양새가 좋아야 건강하다.
    심장에서 내뿜는 피가 가장 멀리 떨어진 손끝까지 제대로 전달된다면

    손발이 차가울 리 없다. 

     

    추운 겨울철에 손발이 가장 먼저 시리다. 

    이때 손을 뒤로 젖히면서 비벼주면 왠지 온몸이 따스해지는 것 같은

    온기를 느낄 수 있다.

    즉, 손을 비벼 혈류를 개선하면 산소와 양분이 공급될 때 생긴 에너지로

    손이 따뜻해지는 것이다. 사람마다 손 모양새는 각기 다르다.

    그것은 사람마다 건강 정보가 다르기 때문이며, 

     

    그 정보가 손에 나타나는 것이다.

     

     따라서 손이나 손가락을 바로 잡으면 

    질병이나 쇠약해져 가는 인체 부위를 바로잡을 수 있다.

    손을 손등 쪽으로 활처럼 젖히는 것만으로도 전신운동 효과 

     


    오금을 펴지 못하면 늙고 병든다.

     매일 손을 젖혀주면 신진대사가 잘되고 몸이 유연해진다.

     

    손의 모양새 측면에서 볼 때 그림1과 같거나 그림 2처럼 휘어지지 않는 사람은

    몸 전체의 자세가 나쁘거나 유연성이 낮아서 등을 뒤로 젖히기 힘들다.

     

    나이가 들수록 그림 4에서 그림 1로 변하여 꼬부랑 할머니 자세가 나올 수

     있으므로 평소 자세를 바로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림 4와 같은 모양새가 되도록 손을 지압하면 

    등이 휘는 것을 예방 할 수 있으며, 전신 운동을 하는 것 같은 효과가 나타난다.

    손을 손등 쪽으로 활처럼 젖혀질수록 건강지수가 높은 것이다.

    운동이 부족한 현대인은 손을 손등 쪽으로 젖히는 손 운동만으로도

     온몸의 신진대사를 촉진시킬 수 있다. 

     

    손은 힘 있게 뒤로 젖혀도 부러지거나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시간 날 때마다 자주 뒤로 젖혀 주면 

     

    혈액순환이 잘되고 피로도 쉽게 풀어질 수 있다. 

     

    갑자기 심하게 뒤로 젖히면 온몸에 땀이나고 얼굴이 붉어지는데

    이것은 손 운동으로 그간 혈액순환장애가 생긴 부위의 핏길이 열려

    오장육부와 팔과 다리로 정맥혈류가 열려서 생기는 현상이다.

    즉 창백한 얼굴이 신진대사가 잘되어 화색이 감돌게 된 것이다.

     

     

     


    ★ 다섯 손가락 운동으로 건강 찾는 법

    소지(새끼손가락) : 발목이 삐었을 때 
     


    소지를 지압하면 발목이나 무릎 같은 다리의 질병을 다스릴 수 있다.

     
    그림3의 화살표가 있는 첫째 마디가 휘지거나 가늘어지면 발목관절이상이다. 
     
    그림 2의 원 안의 두 번째 마디가 굵어져 있으면 무릎에 질병이 있을 수 있다. 
     

    소지는 하체의 혈류를 관장하는 손가락이다. 

    고관절이나 다리 쪽의 혈류가 막히면 소지 끝부분이 좁아지거나

    Qy족한 모양으로 변형되게 된다.

    따라서 다리 쪽의 혈류가 막히면 소지 끝부분이 가늘어져 있으면 좌우로

    비벼 주면서 손등 쪽으로 젖혀 주면 신기하게 발목이 편하고

    신발 소리가 작게 난다.

     

    이때 손가락 운동도 반대편 발에 작용하는 것을 염두에 두면 된다.

    특히 발목이 삐었을 경우 삔 발의 반대편 소지 첫 번째 마디를 5~7분

    만져주면 바로 걸음이 편하게 된다.

     

     

     

    약지(약손가락) : 숨쉬기 불편하고 치매가 걱정될 때 

     
     
     

    약지는 폐활량, 횡경막 오르내림 지수, 호흡기와 관련된 손가락으로 지압을 통해 

    관련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폐질환을 앓았거나 기능이 나쁘면 약지가 차갑거나 휘어지기도 하고, 

    그림3처럼 두 번째 마디보다 

     

    첫 번째 마디가 유난히 가늘어지기도 한다. 

    그러면 기억력이 낮아지고 나이가 든 사람은 치매에 걸릴 확률이 매우 높다.

    첫번째 마디를 좌우에서 지압하면 압통이 심하게 나타난다.

     지압하여 압통이 사라지면 숨쉬기가 편해지고 증세가 호전된다.

     

    물에 빠졌거나 가스사고 폐렴 폐결핵 등을 앓은 사람은 첫 번째 마디 부분이

     유난히 가늘거나 손등 쪽에 주름이 사라져있다.

    이 경우 약지를 손등 방향으로 젖히면 몹시 심한 통증을 느끼게 된다.

    자주 지압해 주고 아프지 않을 때까지 계속적으로 뒤로 젖히는 운동을 하면

     심폐 기능이 강화되어 적혈구의 산소 섭취 기능이 높아져

    신진대사가 원활해진다.

     

     다시 말해 약지의 첫 번째 마디를 만져 주면 서서히 굵기가 굵어져

     숨쉬기가 편해지고 치매 예방까지 할 수 있다.

     

     

     

    중지(가운뎃손가락) : 허리가 불편할 때 

     


    중지를 통해서는 머리와 경추 결림 등 중추신경의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그림 3처럼 화살표 부분의 중지 첫 번째 마디가 휘어진 경우는

     목뼈나 경추가 휘어졌을 경우다.

     

    관절이 굵어진 사람은 목덜미가 뻣뻣하거나 어깨근육이 뭉쳐 있는 경우가

    많으므로 첫 번째 마디를 지압으로 바로 잡아 주면 증세가 호전된다.

    그림 2처럼 원 안의 두 번째 마디가 유난히 굵은 사람은 허리가 좋지

     않은 사람이다.

     이런 손은 고관절이나 다리의 정맥혈류가 막히거나 아랫배가 찬 사람에게 많다.

     따라서 두 번째 마디 부분을 손등 쪽으로 젖혀 주면서 좌우로 지압을 하면

    허리가 편해진다.

     

     

     


    검지(집게손가락) : 눈이 침침할 때 

     


    검지를 지압하면 시력 감퇴, 안면부종, 심장 질환 등을 예방할 수 있다.

     

    심장과 얼굴 앞면 전두와 연결된 부위이므로 그림과 같이 휘어져 있거나 

    손끝이 뾰족하거나, 그림 2의 원 안처럼 첫 번째 마디와 두 번째 마디 사이가

    가늘어진 경우는 눈이 나빠지거나 눈의 피로감이 가중되는 상황이다.

    검지가 중지 쪽으로 기울어진 사람은 시력이 낮아질 가능성이 높으므로

    그림 3의 ‘가’ 방향으로 (휘어진 반대편) 운동을 시켜주면

    시력이 점진적으로 개선된다.

     

    컴퓨터로 인해 눈을 혹사하거나 많이 사용하여 눈이 충혈 되고

    침침해지고 또 시력이 현저하게 떨어진 경우에는 검지를 자주 운동시켜

    주거나 지압을 하면 물체가 선명하게 보인다.

     

     

     


    엄지손가락 목덜미가 무겁거나 갑상선 기능이 떨어졌을 때 

     


    엄지로는 목의 혈류 이상이나 감기와 관련된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 

    엄지 끝이 뾰족하거나 가늘거나, 또는 그림 2의 화살표 방향을 눌렸을 때

    피부의 복원력이 느린 사람은 감기나 호흡기성 질병이 자주 발생하고

    한번 질병이 찾아오면 좀처럼 낫지 않는다. 

     

    이때는 자주 손끝을 좌우상하로 누르고 지압해 주면 목이 편하고 

    호흡기성 질환을 이겨 나갈 수 있다.

    그림 2의 원 부분이 간ㄹ어진 경우는 목의 혈액순환이 잘되지 않아

    늘 목덜미가 무겁거나 갑상선 기능이 떨어진 사람으로 자주 어루만지거나

     비벼주면 목이 시원해지고 숨쉬기가 한결 부드러워진다.

     

     

     


    어깨결림. 오십견을 위한 운동법


    팔을 많이 쓰는 사람은 팔 조직과 세포가 쓰고 난 노폐물이 정맥에 쌓인다.

     

    팔을 무리하게 사용하면 정맥 혈류가 점점 막혀 조직과 세포에 쓰고 난 

    노폐물 때문에 어깨가 붓거나 팔놀림이 불편하게 된다.

    그리고 나이가 들면서는 혈액순환 장애로 오십견이 생긴다.

    그림의 1, 2, 3 지압점을 눌렀을 때 몹시 아픈 사람은 오십견 예비후보거나

    현재 팔놀림이 좋지 않은 사람이다. 

     

    아프지 않을 때 까지 5~10분 정도 계속 지압하면 신기하게 반대편 팔이 

    부드러워지고 낫는다. 

     

    이때 화살표 방향으로 눌러 주는 것이 좋다. 

     

    지압 후 부위가 퉁퉁 부어오르는 경우가 있는데 이것은 지압으로

    모세혈관이 살아나고 확장되어 나타나는 현상으로,
    부은 부위가 가라앉으면 낫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