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번호 | 제목 | 작성자 | 작성일 | 조회수 | |
|---|---|---|---|---|---|
| 공지 | 라디오코리아 "크리스틴 조의 웰빙한방이야기" 컬럼 안내 | 2014-08-14 | hit20360 |
|
언제부터인가....중장년 공통된 구호(口號)로 |
|
하지만 이렇게 체계적으로 준비된,사람은 노인층에서 20%도 안 된다고 하니,오래 산다는 것은 복이 아니라 또 다른 형벌(刑罰)일지도 모르겠다. |
|
첫째는 육체(肉體)건강 관리다. ‘Younger Next Year’라는 책에서 헨리박사는 생물학적으론 나이가 들면 성장이나 퇴화는 있을지 몰라도 은퇴나 노화(老化)란 없다고 단언했다. 황당한 그의 이론은 간단하다. 우리의 뇌(腦)를 속이라는 것이다. 그는 구체적으로 6가지 방법을 제시했는데, 첫 번째에서 세 번째 까지 요지(要旨)는 젊게 살려면 일주일에 4일 정도를 땀이 나도록 운동을 해야 한다는 것이다. 땀이 나도록 운동(運動)을 하면, 땀과 함께 수백 개의 화학신호가 몸 구석구석에 보내지면서,고장 난 곳을 스스로 찾아내어 치료하고, 퇴화를 가로 막고,성장을 촉진시킨다는 것이다. 사람 몸은 기계(機械)와 같이,나이가 들면 낡아지는데, 그 중에서도,혈관과 관절이 가장 문제가 된다. 그 문제를 약으로 해결하려한다면,내성(耐性)만 기를 뿐, 결코 근본적인 대책이 될 수가 없다. 한국인이 만약 평균수명까지,생존한다면 암(癌)에, 걸릴 확률은 26% 정도라고 한다. 운동은 이러한 암 뿐만 아니라,모든 병(病)을 막아주는 파수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운동은 비만을 사전에 예방하고,신체의 각종 호르몬 수치에 변화를 주고, 음식물이 장에 머무는 시간을 줄어들게 하고, 근력 증가, 체력 향상은 물론이고,면역강화, 정신건강은 보너스로 주어지게 된다. 그러므로 운동은 장수(長壽)를 떠나서,건강한 인생을 살려면, 선택이 아니라 필수적인 과제임을 알고 하루라도 빨리 시작하는 것이 좋을 것이다. |
|
둘째는 정신(精神)건강 관리다..
사람들은 노후생활을 준비 할 때, 재정이나 건강은 나름대로 계획을 세우지만, 정신건강은 늘 밀려나기가 쉽다. 아니 아예 생각조차 못하는 경우가 일쑤다. 하지만 건강하고, 의미 있는 인생을 위해선, 이 모든 것보다도 정신(精神)건강을 설계해야 것은 한국인들의 사망원인을 분석해 보면 바로 알 수 있다. 암과 뇌혈관질환 그리고 심장질환이 1위에서 3위를 차지하지만, 4위는 어이없게도 자살(自殺)이라고 한다. 20대와 30대에서는 자살이 이미 사망원인의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실정이다. 우리나라 65세 이상 인구 중 약 9% 정도가 치매노인이라고 한다. 미국에서도 치매 확률(確率)은, 65세엔 1%지만 75세면 10%, 그리고,85세 이상이면 50% 정도라니, 암보다 두려운 것이 치매가 아니겠는가. 치매는 개인과 가정 파괴범 같이,장수와 건강한 삶의 최대복병이 되고 있으니,어찌 정신건강에 신경 쓰지 않겠는가. 삶의 질(質)은 나이를 불문하고, 맑은 정신에서 출발하기에 ‘9988234’를 99세까지 88하게 2, 3십대 마인드로 4(살자)로 재해석해야 한다고 주장(主張)하는 것이다. 정신건강이란 한 마디로 적극적(積極的)인 삶의 자세를 계속 늦추지 않는 것이다. |
|
더 깨끗해야하고 (Clean Up),
|
|
|
|
|
~살빼려고 레몬만 1주일 먹었더니 몸이…'충격' [조인스]
기사입력: 07.08.12 13:15
여름 휴가를 앞두고 다시 다이어트 시작한 여성들이 많다.
짧은 기간 빠르게 살을 빼기 위해 한가지 음식만 먹는 이른바 '원 푸드 다이어트'도 많이 한다. 요즘엔 레몬만 먹고 2주를 버티는 레몬 다이어트가 인기다. 하지만 원푸드 다이어트에는 함정이 있다고 jtbc가 보도했다
2주 안에 5kg까지 뺄 수 있다는 레몬주스 다이어트. 먼저 레몬 3개를 짠다. 레몬즙과 같은 양의 메이플 시럽을 넣고 물 2 리터를 섞으면 준비 완료.직장인 주 모씨는 단기간에 살을 빼기 위해 레몬주스 다이어트를 선택했다.레몬에 비타민 C가 많이 함유돼 피부가 깨끗해지고 체지방 분해가 빠르며 몸 속의 노폐물까지 없애는 디톡스 효과가 있다는 속설에 귀가 솔깃했다.
그러나 건강만 해치고 1주일 만에 포기했다 .주 씨는 "속이 너무 쓰리고 어지러워서 그만 두게 됐거든요. 살이 빠지는 듯하다가 그만두는 순간부터 살이 다시 찌기 시작하더라고요."라고 말했다.
서울의 한 대형 마트. 레몬 다이어트의 환상을 쫓는 여성들을 겨냥해 레몬을 대용량으로 쌓아두고 있다. 지난 5월과 6월, 레몬 판매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0% 이상 증가했다.건강을 지키려면 40여 가지의 영양소를 골고루 섭취해야 하는데 레몬 다이어트는 영양 불균형을 일으킨다. 최창진 서울성모병원 가정의학과 교수는 "근육량이 굉장히 적고 뼈의 농도도 적고 그래서 젊은 시기에 골다공증이 올 수 있고, 아니면 단백질 섭취가 적어서 탈모가 된다든가 피부가 거칠어지고 빈혈이 올 수 있다"라고 말했다.
이같은 경고에도 불구하고 시작하기 쉽다는 이유로 원 푸드 다이어트의 인기는 식을 줄 모른다. 몇 년 전에는 뻥튀기 다이어트와 고기만 먹는 황제 다이어트가 인기였다.최근에는 레몬과 수박, 포도와 같은 과일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하지만 고기만 먹으면 비타민을 충분히 섭취할 수 없고 뻥튀기와 과일 다이어트를 하면 단백질 섭취가 부족하게 된다.
하루에 30분 이상 걷거나 가볍게 뛰는 유산소 운동을 하고 적절하게 영양소를 섭취하는 게 건강하게 사는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