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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라디오코리아 "크리스틴 조의 웰빙한방이야기" 컬럼 안내 2014-08-14 hit20360
  • 커피를 마시면 건강에 좋은 이유

    • 그린한방병원
    • 2012-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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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연구에 따르면 정기적으로 커피를 마시는 사람은 심장질환이나 암 발병 위험이


    낮아지고  가끔 마시거나 마시지 않는 사람들보다 성인당뇨병에 걸릴 위험도


    덜하다고 합니다.


     


    < 커피를 마시면 건강에 좋은 이유>

     

    01.문자 교열능력이 좋아진다


    커피의 카페인 성분은 문장의 문법 실수를 잡아내는데 도움을 준다고 해요.


    연구에서 카페인이 학생들로 하여금 문장에서 주어-동사 일치, 동사 시제 등의


    실수를 잡아내게 해주는 것을 발견했다고 하는데,


    그러나 철자가 잘못 쓰인 것은 찾아내지는 못했다고 하네요.

     

     


     


    02.여성의 우울증 위험을 낮춘다
    하루에 커피를 몇 잔 마시는 여성은 커피를 전혀 마시지 않는 여성보다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낮다고해요.


    하루에 커피를 2,3잔 마시는 여성은 우울증에 걸릴 위험이 15% 낮고,


    하루에 4잔 이상 마시는


    여성들은 20%까지 낮출 수 있다고 하니 정말 굉장하죠?


    평소 우울감을 자주 느낀다면 커피를 자주 마시는 것이 분명 도움이 될 것 같아요.

     

     

     


    03.두뇌를 보호해준다


    커피에 있는 무엇인가가 카페인과 상호작용을 해 백혈구의 증식인자인


    GCSF의 수치를 높이게 한다고 해요.


    이 GCSF는 알츠하이머병을 물리치는 성장인자로 밝혀졌죠.


    이를 위해서는 하루 4, 5잔에 해당하는 커피를 마셔야 한다고 하네요.

     

     

     


    04.남성의 전림샘암 위험을 낮춘다


    하루에 커피를 6잔 마시는 남성은 가장 위험한 형태의 전림샘암에 걸릴 확률이


    60%낮아지고, 다른 종류의 전립샘암 발병은 20% 정도


    낮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고 해요.


    또 하루에 커피를 1~3잔 마시면 전립샘암 위험을 30%까지 낮출 수 있다고 하네요.


    남성의 몸에도 커피가 이렇게 이로울 줄이야!

     

     


     


    05.가장 흔한 암을 물리친다


    세계에서 가장 흔한 암인 기저세포암을 예방하는 데에 커피가 효과아 있다고 해요.


    하루에 커피를 3잔 이상 마시는 여성은 피부암 발병 위험이 20% 낮아지며


    남성의 경우는 9% 낮아진다고 하는데요


    디카페인 커피에는 그런 예방 효과가 없다고 하니 바로


    카페인 성분이 암을 예방하는 데에 좋다고 볼 수 있겠네요.

     

    그 밖에도 성인 당뇨병과 파킨슨 병의 위험을 낮추는 효과가 있다고 해요.


    우리 몸에 정말 이로운 커피! 너무 많이 마시는 것 혹은 커피 외에


    크림이나 설탕이 많이 들어간 커피를 마시는 것은 우리 몸에 당연히 이롭겠지만


    원두커피나 아메리카노 등의 커피는 문제가 없을거라고 생각해요.

  • 새로운 생명자원 ‘자하거(紫河車)’

    • 그린한방병원
    • 2012-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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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로운 생명자원 ‘자하거(紫河車)’] ⑨우리생활 속 태반 제제들
      [쿠키 건강] 태반이 제2의 전성기로 통하는 명약으로 알려지면서 태반시장의 열기는 날로 뜨거워지고 있다. 고된 비즈니스로 심신이 피로하신 아버지, 무릎이 닳도록 고생하시는 어머니, 20대의 아름다운 청춘을 꿈꾸는 딸들. 남녀노소 가릴 것 없이 태반은 이 시대 온 가족의 건강을 위한 필수품이 됐다. 난치병 치료에서부터 생활용품까지, 우리 생활 곳곳에 숨어서 탁월한 기능을 발휘하고 있는 태반제제들을 알아보자.

    ◇ 21세기 클레오파트라를 꿈꾸다

    태반의 역사는 기원전 히포크라테스 시대로 거슬러 올라갈 만큼 유서가 깊다. 동서양을 막론하고 많은 의학자들은 태반을 두고 ‘원기를 회복하는 효험 있는 약’이라 일컬었으며, 세기의 미녀인 클레오파트라와 마리앙트와네트 또한 미용을 목적으로 태반을 즐겼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인구 고령화에 따른 생명연장에 대한 관심, 이에 건강한 생활과 노화 지연 문제는 오래 전부터 연구과제로 이어져왔다. 직장인, 학생, 주부들을 불문하고 많은 현대인들은 잘못된 생활과 식습관, 오염된 환경, 스트레스 등 질병을 일으키는 요인 속에 쉼 없이 노출되어있다. 여기에 태반은 다양하고 복합적인 영양소와 성분을 가지고 있어 수술 없이도 젊음과 생기를 되찾는 데에 효능이 뛰어나다고 알려져 건강과 미용관련 상품들이 계속해서 개발, 출시되고 있다.

    태반에는 면역력을 강화시키는 싸이토카인과 각종 아미노산은 물론, 콜라겐, 히아루론산, DNA, RNA 등 인체건강과 피부가 필요로 하는 각종 호르몬과 효소가 포함되어 있다. 이런 물질들은 성장인자가 풍부하여 손상되고 노화된 세포를 회복시켜주고 피부를 재생시켜 준다. 때문에 꼭 미용목적이 아니더라도 태반을 이용해본 사람들은 맑은 피부 빛을 가장 먼저 경험할 수 있다 한다. 멜라닌 생성을 억제하고 배출을 촉진하는 작용이 뛰어나 기미, 주근깨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서 미백 제품 중에는 태반이 함유되어 있는 것들도 많다. 또한 보습작용과 대사 촉진 작용으로 피지 분비 기능을 조절하여 건조한 피부를 막을 뿐 아니라 이미 생긴 주름까지도 말끔히 하는데 탁월해 각종 화장품으로 개발되면서 점차 대중성을 갖게 됐다.

    ◇ 먹기만 하나요? 바르기도 해야죠

    아름다움에 대한 욕망은 끝이 없다. 그래서인지 몇 해 전부터 우리나라 미용시장에서는 노화, 여드름, 탈모, 주름, 아토피 등 각종 피부질환을 개선시켜주는 태반의 효능에 힘입어 선진국들에게서 태반 원료 화장품을 수입해 이용하고 있는데 그 인기가 대단하다.

    요즘은 형태도 다양해 기초제품뿐만 아니라 에센스팩, 선크림, 비누, 샴푸에 이르기까지 미용용품을 넘어서 생활용품에까지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최근 유통되는 광동제약의 ‘자하수’라인은 첨단화된 국내 기술력으로 선보이는 제품으로서 시중 검증되지 않은 화장품들보다 안전성에 있어서는 더 믿을만하다. 국내 태반 원료 공급처인 화성바이오팜의 경우 기술력과 영향력 측면에서 독보적인 지위를 점하고 있으며, 2006년 DMF(Drug Master File: 원료의약품 신고) 대상으로 지정되어 국내외 모든 원료에 대한 바이러스 불활화 검증 실시 여부 및 인태반 선별, 수집방법의 적정성 여부 등을 점검 및 실시하고 있으므로 감염이나 변질에 대한 우려가 적다.

    ◇ 의학계의 새로운 빛이 되다

    태반에는 줄기세포가 듬뿍 들어있으며 그 속의 혈액에는 조혈모세포가 풍부해 백혈병 등 난치병 환자에게 이식할 수도 있다. 게다가 한 생명을 탄생시키는데 필요한 온갖 물질이 들어있다는 점은 신약 개발에 있어 텃밭과 같은 토대가 된다. 2001년 2월, 사우스플로리다대학 연구팀은 탯줄혈액 속에서 뽑아낸 줄기세포에 레이노산과 성장호르몬을 투여해 미성숙 신경세포로 전환시키는데 성공하였다. 이어 중풍을 유발한 쥐에게 이 세포를 혈액 주사하였더니 뇌기능이 회복되었다. 이 연구를 시초로 중풍이나 파킨슨병, 골종양 등 난치병을 치료하는 길이 열리는 순간을 맞이한 것이다.

    태반은 물리적인 힘을 가하지 않고도 인간 스스로의 자연 치유력을 높여주며 부작용을 최소화하는 훌륭한 치료제이다. 간질환, 뇌질환 등의 내장질환부터 관절염, 피부염 등 외적인 질환에 이르기까지 예방과 치료에 있어서 몸의 자율신경계, 내분비계, 면역계가 상호작용하도록 돕는다. 아직까지 태반제제가 대대적으로 상용화 되지는 않았지만 의학계 연구팀들은 태반으로 일궈낼 무한한 가능성을 위해 오늘도 끊임없이 연구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 하루 한 병으로 건강 지킴이

    다양한 증상들에 대해 효험이 있다 보니 태반은 한때 만병통치약으로 알려지면서 대단한 인기를 누리게 된 이후, 국내 제조가 가능해지면서부터는 다시금 활기를 띠기 시작했다.

    피로와 원기회복을 해 주는 자하거, 피로 회복에 효과적인 질산치아민, 세포의 재생과 성장을 돕는 인산리보플라빈나트륨 등이 원재료로 사용되었기 때문. 효능은 비슷한데 비해 주사제보다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통원하는 번거로움이 없어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건강의 기초는 아프기 전에 예방하는 것, 생기 있는 인생의 시작은 하루 한 병이면 충분하다.
     

    국민일보 쿠키뉴스 이영수 기자 juny@kmib.co.kr

  • 메이요병원이 밝힌 10대 건강식품

    • 그린한방병원
    • 2012-0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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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이요병원이 밝힌 10대 건강식품

     

     

     


    (미국의 가장 유명한 의대이자 종합병원인 메이요(Mayo) 클리닉제공 )

     

     

     

     

     

     

     

    1. 사과: 콜레스테롤과 혈당수치를 낮출수 있는 섬유질인 펙틴을

    함유하고 있다. 또한 체세포를 보호하는 항산화제인

    비타민C가 풍부하다.

     

     

     

     

     

     

     

     

     


    2. 아몬드: 섬유소 리보플라빈,마그네슘,철분,비타민E,천연항산화제 등

    영양소의 보고이며, 이는 심장건강에 좋다.

     

     

     

     

     

     


    3. 브로콜리: 칼슘,칼륨,폴산,섬유소등이 풍부하고 이외에도

    당뇨, 심장질환, 일부 암을 예방하는 물질인 식물영양소를

    함유하고 있다. 또 베타카로틴, 비타민C의 우수한 공급원이다.

     


     

     

     

     

     

     

     

     


    4. 블루베리: 저칼로리 섬유질 항산화제, 식물영양소등이 풍부하다.

    규칙적인 섭취는 단기간 기억을 개선하고 노화와

    관련된 세포손상을 감소해준다.

     

     

     

     

     

     

     

     

     

     


    5. 붉은 콩: 항산화 단백질, 식이섬유등 우수한 저지방 식품이다.

    이들은 철분, 마그네슘, 인, 칼륨 티아민 등이 주요 공급원이다.

     


     

     

     

     

     

     

     

     


    6. 연어: 심장에 좋은 오메가 3 지방산의 우수한 공급원이다.

    연어 역시 포화지방과 콜레스테롤률이 낮고 단백질이 풍부하다.

     

     

     

     

     

     

     


    7. 시금치: 비타민A가 높고 칼슘,폴산,철분,마그네슘,리보플라빈,

    비타민C 등의 주요공급원이다. 시금치는 면역시스템을

    강화하고 항암효과에도 도움이 되는것으로 알려졌다.

     

     

     

     

     

     

     

     

     

     


    8. 고구마: 베타카로틴이 풍부하다. 또비타민C ,섬유소,비타민

    B6칼륨이 풍부하며 지방이 없고 상대적으로 칼륨이 낮다.

     

     

     

     

     

     

     

    9. 채소주스: 비타민,미네랄등 영양소가 풍부해 다이어트에 좋다.

     

     

     

     

     

     

     

     

     


    10. 맥아: 영양소가 집중되어 마그네슘, 인,철분, 아연 등의

    우수한 공급원이다. 시리얼 요구르트, 샐러드 등에 뿌리거나

    빵 등에 첨가해 섭취하면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