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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라디오코리아 "크리스틴 조의 웰빙한방이야기" 컬럼 안내 2014-08-14 hit20360
  • 치매를 예방하는 확실한 방법

    • 그린한방병원
    • 201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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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치매를 예방하는 확실한 방법

     

    질병 중에서 가장 무섭고 치사하고 지랄 같은 병이 무엇인지 아세요?

    그게 바로 "알츠하이머라는 병입니다

    "치매"라고 하지요.또는 노망망령망발이라고도 합니다.

    이 병에 걸리면 우리의 인생말년을 완전히 망쳐버리고 맙니다.

    짐승보다도 못하게 생명을 유지하다가 비참하게 막을 내리는 겁니다.

    인생의 마지막을 이렇게 끝내서야 되겠습니까?

    절대로정말 절대로 "치매"는 걸리지 말아야 됩니다.

     

    화장실에서 볼일을 본 후 지퍼를 열어둔 채 그대로 나오면 건망증이고,

    화장실에 가서 지퍼를 열지도 않고 볼일을 보면 치매라는 말이 있지요.

    치매에 걸려서 증세가 심해지면먼저 인격파탄이 되어 인간으로서의 존엄성은 완전 상실됩니다.

    그러기 전에 철저한 예방이 필요합니다.

     

    치매를 예방하는 확실한 방법 50가지를 소개합니다.

     

    01. 아침마다 맨손체조를 하라.

    02. 좋은 물을 많이 마셔라.

    03. 감사 기쁨의 말을 쓰고원망 비난의 말을 사용 말라.

    04. 뇌에 영양을 주는 식품을 섭취하라호두토마토녹차가 좋다.

    05. 두부 청국장등 콩류를 많이 먹어라콩은 뇌 영양 물질덩어리다.

    06. 계란은 완전식품이다클레스트롤 따위 신경 쓰지 말고 먹어라.

    07. 식탁에 멸치그릇을 놓아두고 수시로 먹어라멸치는 보약이다.

    08. 치아가 손상되면 바로 고쳐라이가 없으면 치매도 빨리 온다.

    09. 음식은 꼭꼭 씹어 먹어라.

    10. 편식하지 말라.

    11. 고민갈등의 노예가 되지 말라.

    12. 호두를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굴리기를 하라.

    13. 박수를 열심히 쳐라.

    14. 화가에게는 치매가 없다손으로 많이 그려라.

    15. 악단 지휘자는 모두 장수한다손을 많이 쓰라.

    16. 뜨개질을 하라머리와 손을 많이 사용하라.

    17. 가운데 손가락을 마찰하라뇌가 즉각 반응한다.

    18. 손을 뜨거울 때까지 비벼라그 손으로 온몸을 마찰하라.

    19. 집 앞을 쓸어라청소도 되고 운동도 된다.

    20. 때로는 몸만 쉬지 말고생각도 쉬어라.

    21. 뜨겁게 사랑하라사랑이 뜨거우면 치매는 도망친다.

    22. 화내지 말라흥분 할 때마다 수십만 개의 뇌세포가 파괴된다.

    23. 남을 미워 말라미움은 피에 독성물질을 만들어 낸다.

    24. 과거에 집착 말라미래를 설계하라.

    25. 잔소리하지 말라하는나 듣는나 다 같이 가 소진된다.

    26. 짜증은 체질을 산성으로 만든다산성체질은 종합병원이다.

    27. 머리는 차게 발은 따뜻하게 하면 의사가 필요 없다.

    28. 겨울 외출 시에는 방한모와 장갑을 꼭 지참하라.

    29. 정수리를 10분 씩 두드려라뇌에 좋은 자극이 된다.

    30. 헌 마음 버리면 새 마음이 들어온다.

    31. 책이나 글을 많이 읽어라소리 내서 읽으면 최고의 뇌운동이다.

    32. 이름 전화번호 숫자와 지명 등을 열심히 외워라머리를 쓰라.

    33. 취미 생활은 삶의 윤활유다적극적으로 취미 활동을 하라.

    34. 스트레스가 만병의 원인이다빨리 풀어라.

    35. 스님은 치매가없다. 108배의 효능이 두뇌까지 영향을 미친다.

    36. 대화 상대를 만들어라외로움은 가장 큰 형벌이다.

    37. 노래방기기를 장만하라노래와 춤은 치매예방의 최고다.

    38. 글의 쓰기와 읽기를 생활화하라뇌 운동에는 그만이다.

    39. 퍼즐 게임 끝말 읽기를 즐겨보라머리가 녹슬지 않는다.

    40. 낙천적인 사람은 치매에 걸리지 않는다성격을 개조하라.

    41. 많이 움직여라몸도 마음도 활동이 멈추면 병들게 마련이다.

    42. 호기심을 가져라삶의 윤활유가 된다.

    43. 봉사와 베푸는 마음은 뇌를 건강하게 한다.

    44. 밥을 잘 먹고 숙면을 취하라잘 먹고 잘 자는 사람이 건강하다.

    45. 박장대소 포복절도 요절복통의 달인이 되라.

    46. 억지로 참다 보면 뇌세포에 손상이 온다.

    47. 청소와 세탁은 기계로 하지 말고 손 청소 손빨래로 하라.

    48. 담배와 결별하라.

    49. 명상과 호흡을 배워 여유 있는 마음을 가져라.

    50. 신앙을 가져라신앙의 힘은 기적을 만든다.

    치매는 우리인간의 삶을 파멸 시킨다

     

  • 차(茶) 마실 때 금기사항

    • 그린한방병원
    • 2012-12-11
    • hit1579
    • vote5

    ~차(茶) 마실 때 금기사항

     

    1. 공복에 마시지 않는다.

    빈속에 차를 마시면 차의 성질이 폐부로 들어가

    비와 위를 약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예부터

    중국에서는 빈속에 마시는 차를 엄격히 금하고 있습니다.

     

    2. 냉차를 마시지 않는다.

    따뜻한 차는 마시는 사람의 기분을 상쾌하고 편하게 해주고

    눈과 귀를 맑게 해줍니다. 그러나 냉차는 몸을 차게 하여

    담(가래)이 생길 수도 있습니다.

     

    3. 지나치게 진한 차를 마시지 않는다.

    진한 차는 카페인과 디오필린 함량이 높습니다.

    그래서 연한 차보다 자극적인데 이로 인해

    두통과 수면장애를 일으킬 수 있습니다.

     

    4. 너무 오랫동안 우려내지 않는다.

    차를 너무 오래동안 우리면 차잎의 폴리페놀과 방향물질 등이

    산화되어 차의 탕색을 어둡게 하고 맛과 향도 떨어지게 하여

    전체적으로 차의 품질을 저하시킵니다.

    또한 차잎에 들어있는 비타민C와 비타민P, 아미노산 등이

    산화되고 감소하여 차의 영양성분도 손실됩니다.

    우리고 난 지 오래된 차는 주변 환경에 오염될 경우

    차탕에 미생물이 번식할 수도 있으니

    우리고 나서 바로 바로 마시는 것이 최선입니다.

     

    5. 식사 전에 차를 마시지 않는다.

    식사 전에 차를 마시면 위액을 희석해서 식욕을 떨어뜨릴 수

    있습니다. 더구나 차를 마시면 잠시 동안 소화기관이

    단백질을 흡수하는 기능이 저하되므로 식사 직전에

    차를 마시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항상 식사는 충분히 하시고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6. 식사 후에 바로 차를 마시지 않는다.

    차에 함유되어 있는 탄닌산은 음식물의 단백질과 철분 등을

    응고시켜 버리기 때문에 애써 먹은 단백질과 철분이 체내로

    흡수되지 못합니다. 차는 식후 30분에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7. 차와 약을 함께 먹지 않는다.

    차의 탄닌 성분이 약을 응고시키기 때문에

    약성분이 체내로 흡수되지 못합니다.

    약도 차와는 30분 정도 시간을 두는 것이 좋습니다.

     

    8. 하룻밤 지난 차는 마시지 않는다.

    전날 마시던 차가 아깝다고 다시 마시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이런 차는 이미 비타민 성분이 파괴되어 버린 상태입니다.

    더구나 차에 들어 있는 단백질과 당류 때문에

    세균과 곰팡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다만 하룻밤이 지났더라도 변질되지 않은 차는

    의학적으로는 다른 작용이 있긴 합니다.

  • 건망증을 없애주는 확실한 방법(건강자료)

    • 그린한방병원
    • 2012-11-14
    • hit1601
    • vote6

    ~건망증을 없애주는 확실한 방법(건강자료)

     

     

    나이가 들면 들수록

    자꾸 깜빡깜빡 잊어버리는 것도 많아진다.

    이러다 치매라도 오는 것은 아닐까?

    걱정도 이만저만 아니다.

     

    하지만 뇌를 잘 이해하면 기억력을 보존할 수 있는 해답이 보인다.

    뇌 양쪽에 있는 ‘해마’가 핵심 키워드.

    직경 1cm, 길이 10cm 정도의 오이처럼 굽은  2개의 해마에는

    우리가 보고 듣고 느낀 것들이 모두 저장된다.

     

     하지만 해마의 뇌 신경세포는

    태어 나는 순간부터 조금씩 파괴되기 시작해,

    20세 이후엔 그 속도가 급격히 빨라진다.

    1시간에 약 3600개의 기억 세포들이 사라진다고 한다.

    하지만 이 속도를 늦출 방법은 있다.

     

     

     1. 뇌 혈류 증가, 걷기

    미국 일리노이대 의대 연구팀이 평균적인

    뇌 크기를 가진 사람 210명에게 1회 1시간씩, 1주일에 3회

    빨리 걷기를 시키고, 3개월 뒤 기억을 담당하는 뇌세포의 활동

    상태를 조사 했더니, 자신의 연령대 보다 평균 세 살 어린

    활동력을 보였다. 연구팀은 걷기 운동을 하면

    운동경추가 자극돼 뇌 혈류가 두 배로 증가된다는

    사실도 밝혀냈다.

     

    서울대병원 신경과 이동영 교수는 “혈류 공급이 원활하면

    뇌세포를 죽이는 호르몬이 줄어 뇌가 훨씬 복합적이고 빠른

    활동을 수행해 낼 수 있다. 이런 운동은 장기적으로

    기억력 향상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2와인-기억 수용체 자극

     

    뉴질랜드 오클랜드의대 연구팀은

    하루 1~2잔의 와인이 기억력을 크게 향상시킨다는 연구 결과를 내놓았다. 뇌에는 NMDA라는

    기억을 받아들이는 수용체가 있는데, 이것이 알코올에 민감하게 반응해 활성화된다는 것이다.

     

    건국대병원 신경과 한설희 교수는  “소량의 알코올은 NMDA를

    자극할 뿐 아니라 혈관을 확장시켜 혈류도 좋게 한다.

     

    특히 적포도주의 항산화 성분은

    뇌세포 파괴도 동시에 막아줘 기억력을 증대시켜준다. 그러나  하루 5~6잔  이상의 과도한 음주는 오히려  뇌세포를

    파괴시켜  기억력을  감퇴 시킨다”고 말했다.

     

     

     

    3. 커피-중추신경 흥분제

     

    프랑스국립의학연구소 캐런리치 박사가

    65세 이상 성인 남녀 7000명을 대상으로 4년 동안 연구한 결과,

    커피를 하루 세 잔 이상 마신 그룹은 한 잔 정도 마신 그룹에 비해

    기억력 저하 정도가 45% 이상 낮았다.

     

    캐나다 오타와대 연구팀이 1991~1995년 4개 도시 6000여 명을 조사한 결과에서도

    카페인을 꾸준히 섭취한 그룹이 그렇지 않은 그룹보다

    기억력 테스트에서

    평균 31%가량 높은 점수를 받았다.

     

    서울아산병원 신경과 고재영 교수는

    “커피의 카페인 성분은 중추신경을 흥분시켜 뇌의 망상체

    (의식조절장치)에 작용해 기억력을 높여준다”고 말했다.

     

     

     

     4. 잠-스트레스 호르몬 감소 

    정신의학자 스틱골드가 2000년

    《인지신경과학지》에 발표한 논문에 따르면 지식을 자기 것으로 만들려면 지식을 습득한 날 최소 6시간을

    자야 한다. 수면전문 병원 예송수면센터 박동선 원장은 “수면 중

    그날 습득한 지식과 정보가 뇌 측두엽에 저장이 된다.

    특히 밤 12시부터는 뇌세포를 파괴하는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졸이 많이 분비되므로 이때는

    꼭 자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5. 메모-기억을 돕는 노력

     

    우리 뇌의 장기기억

    (오랫동안 반복돼 각인된 것) 용량은

    무제한이다. 하지만 단기기억(갑자기 외운 전화번호,

    그 날의 할 일의 목록, 스쳐 지나가는 상점이름 등의

    용량은 한계가 있다.

     

    한림대 강동성심병원 정신과 연병길 교수는

     “기억세포가 줄어든 노인은 하루 일과나 전화번호

    등은 그때그때 메모하는 것이 좋다.

     

    오래 외울  필요 없는 단기기억들이

    가득 차 있으면 여러 정보들이 얽혀 건망증이

    더 심해질 수 있기 때문”

    이라고 말했다.

     

     

    6. 독서-기본 기억력 향상

     

    치매 예방법으로 알려진

     화투나 바둑보다는 독서가 더 기억력 유지에 좋다.

     

    경희대병원 연구팀이 바둑, 고스톱, TV 시청, 독서 등

    여가 생활과 치매와의 상관관계를 조사한 결과

    독서를 즐기는 노인의 치매 확률이 가장 적었다.

    바둑이나 고스톱의

     치매 예방효과는 거의 없었다.

     경희대병원 가정의학과 원장원 교수는

    “독서를 하면 전후 맥락을 연결해 읽게 되므로 단기 기억을

    장기기억으로 전환시키는 과정을 반복해서 훈련하게 돼

    기억력  증진에 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