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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라디오코리아 "크리스틴 조의 웰빙한방이야기" 컬럼 안내 | 2014-08-14 | hit20360 |
최근 미국 폭스 뉴스(Fox news)가 소개한 스트레스에 따른 몸의 위험 신호 10가지를 살펴보고
혹시 소개된 동일한 증상을 겪고 있다면 해법을 함께 참고하고 극복하자.
1. 평소에 머리 지끈? 주말에만 머리 지끈지끈?
사람들은 흔히 스트레스의 증가가 두통을 유발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그 반대일 때도 두통이 생길 수 있다. 워싱턴 대학 두통센터(Washington University Headache Center)의 토드 슈베트(Todd Schwedt) 박사에 따르면 갑작스러운 스트레스 감소 또한 편두통을 유발할 수 있다. 주말에도 주중과 최대한 비슷한 수면패턴과 식습관을 유지해 갑작스러운 스트레스 감소로 인한 두통을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2. 생리통이 심해졌다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여성은 생리통에 시달린 확률이 2배 이상 높다는 하버드 대학의 연구결과도 있다. 연구진에 따르면 스트레스로 인한 호르몬의 불균형이 생리통을 야기한다고. 이를 예방하기 위해 규칙적인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운동은 교감신경계 활동을 감소시켜 생리통과 스트레스를 완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3. 뽀득뽀득 잘 때 이를 간다면?
미국 치과협회(American Dental Association)의 소비자 고문 매튜 메시나(Matthew Messina)에 따르면 주로 수면 중에 일어나는 이갈이는 턱의 통증을 유발할 수 있으며 스트레스를 받아 악화된다. 이를 가는 증세가 심하다면 치과 의사의 자문을 받아 마우스 가드(mouth guard)를 사용하면 도움이 되며 악관절에 관한 치료를 받는 것도 좋다. 요즘은 한방치료로 악관절을 치료하는 것이 이갈이나 턱의 통증에 도움이 된다.
4. 기분 나쁜 꿈에 계속 시달린다면?
미국 러시 의과대학 메디컬 센터(Rush University Medical Center)의 심리학 명예교수 로잘린 카트라이트(Rosalind Cartwright)박사에 따르면 꿈은 수면 중에 점차적으로 긍정적으로 변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사람들은 잠자리에 들 때 보다 일어났을 때 기분이 더 좋다.
하지만 스트레스를 받아 수면 중 자주 깨게 되면 꿈이 긍정적으로 변하기 전에 중단되어 밤새도록 기분 나쁜 꿈만 계속해서 꾸게 된다. 하루 7~8시간 숙면이 중요하다.
5. 잇몸에서 자주 피가 난다면?
브라질에서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스트레스를 받은 사람은 치주 질환을 겪을 확률이 높다.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티솔(cortisol)의 수치가 장기간 상승하면 면역 시스템이 악화돼 박테리아가 잇몸에 침입하기 쉽다. 미국 치주학과학회 (the American Academy of Periodontology) 전임 회장 프레스턴 밀러(Preston Miller) 박사는 과로나 야근과 같이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에 있다면 양치질에 더 신경을 쓰고 스트레스를 완화하라고 했다.
6. 안 나던 여드름이 생겼다면?
피부과 전문의들에 따르면 스트레스는 염증을 증가시켜 성인 여드름으로 이어지게 할 수 있다. 각질 제거 효과가 있는 살리실산(salicylic acid)이나 박테리아를 죽이는 과산화벤조일(benzoyl peroxide) 성분이 함유된 로션을 사용하고 여드름을 유발하지 않은 수분 크림을 발라 피부 건조를 예방하는 것이 좋은데, 섭생 및 직접적인 피부치료를 하는 방법으로 구체적 치료를 하는 것이 현명할 수 있다. 얼굴에 손을 자주 대지 않는 것도 중요.
7. 단 음식이 자꾸만 당긴다면?
초콜릿과 같은 단 음식에 대한 욕망은 전적으로 여성 호르몬 때문인 것은 아니다. 오히려 스트레스가 단 것에 대한 욕망을 더 유발할 수 있다. 미국 펜실베이니아 대학(University of Pennsylvania) 연구팀은 폐경 이전과 이후 여성들을 조사했는데, 초콜릿에 대한 욕구는 폐경 후 조금밖에 감소하지 않으며 감소량은 폐경에 따른 호르몬 변화로 설명될 수 있는 것보다 더 작다는 것을 발견했다.
8. 피부 가려움증에 시달린다면?
성인 남녀 2000명을 대상으로 한 최근 연구결과에 따르면 소양증(pruritis)이라 알려진 만성 가려움을 가진 사람들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스트레스를 받을 확률이 2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가려움은 스트레스를 유발하지만 스트레스 또한 가려움을 유발하고 피부염, 건선, 습진과 같은 피부 질환을 악화시킬 수 있다. 길 요시포비치(Gil Yosipovitch) 피부과 전문의에 따르면 "스트레스는 신경섬유를 활성화하여 가려움을 유발할 수 있다"고.
9. 평소보다 알레르기가 심해졌다면?
오하이오 주립 의과 대학(Ohio State University College of Medicine) 연구팀은 2008년 실시한 실험에서 알레르기 증상은 스트레스를 받을 때 더 심해진다는 것을 발견했다. 저자인 재니스 키콜트-글래서(Janice Kiecolt-Glaser) 박사에 의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알레르기 반응을 일으키는 혈액 단백질인 IgE의 생산을 자극하는 것으로 보인다고.
10. 복통이 생긴다면?
스트레스는 두통, 요통, 불면뿐 아니라 복통을 야기할 수 있다. 1953명의 성인 남녀를 대상으로 한 실험에서 가장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사람이 복통을 겪을 확률이 3배 이상 높았다. 스트레스와 복통의 연관은 아직 불명확하지만 일부 전문가들은 내장과 뇌가 신경경로를 공유하기 때문인 것으로 보고 있다. 즉, 뇌가 정신적 스트레스를 받을 때, 같은 신경경로를 이용하는 내장도 동일한 신호를 받는 것. 임상 심리학, 명상, 운동 등을 통해 정신적 스트레스를 관리하면 복통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복통이 장기간 계속된다면 전문의의 상담이 필요하다.
운동해도 덜먹어도 왜 살 안빠지지?"
비만은 만성질환, 다이어트는 시간과의 싸움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기자]
날씨가 따뜻해짐에 따라 본격적으로 여름대비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하지만 매년 무리한 다이어트와 잘못된 상식으로 다이어트에 실패함은 물론 건강을 해치는 등의 부작용을 겪는 사람들이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해마다 굶는 다이어트와 다이어트 보조 식품 등으로 다이어트를 시도하고 있는 정모(29)양은 “다른 사람들은 쉽게 살이 빠지던데 나는 물만 먹어도 살이 찌는 것 같다”며 “많이 먹는 것도 아닌데 왜 살이 안빠지는지 도저히 모르겠다”고 말했다.
건국대학교병원 내분비내과 송기호 교수는 “비만은 감기처럼 짧게 보는 것이 아니라 만성적 질환으로 봐야 한다”면서 “단기단에 살을 빼야 된다는 생각은 오히려 요요현상 등 부작용을 불러 일으킨다”고 말했다.
◇ 잘못된 다이어트 상식, 몸에 치명적 무리
최근 식습관이 서구화되면서 따라 우리나라 역시 비만환자들이 부쩍 늘고 있다.
보건복지가족부 질병관리본부가 만19세 이상 299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2007년 비만 유별률 조사’에 따르면 비만인 사람이 32.1%로 조사됐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19~29세의 비만은 22.0%, 30~39세는 27.8%, 40~49세는 32.5%, 50~59세는 42.4%, 60~69세는 42.6% 등의 순이었다.
흔히 다이어트라고 하면 막연히 적게 먹는 것, 저녁을 먹지 않는 것 등 잘못된 다이어트 상식을 가지고 따라하는 사람들이 많다.
특히 굶는 다이어트로 살을 빼려는 행동은 호르몬에 교란현상이 오고 혈관 등에 치명적이고 가장 요요현상을 일으키는 요인중에 하나다. 또한 혈관에 염증이나 손상이 오고 이는 중풍이나 심근경색증으로 급사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은 인터넷 등의 수많은 다이어트 건강식품에 현혹되기도 한다. 하지만 안전성과 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다이어트 보조식품 등은 오히려 부작용을 초래할 수도 있다.
다이어트에 있어 약물치료도 하나의 좋은 방법일 수는 있지만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았고 대단위성 연구결과가 없어 효과가 있다는 근거 조차 부족하다.
따라서 비만치료제를 복용할 시 꼭 전문가와 상담을 통해 미국 식약청이나 우리나라 식약청에서 안전성과 효과성을 인정된 것을 복용해야 된다.
중앙대의료원 내분비내과 김재택 교수는 “굶는 다이어트는 혈관 등에 치명적이고 가장 요요현상을 많이 일으키는 요인 중 하나”라면서 “다이어트 보조식품 역시 안전성과 효과성에서 전혀 입증이 되지 않은 제품들에 현혹 되면 안된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 교수는 “하루 3끼를 잘 분배해서 먹고 운동을 병행하고 미용상의 목적으로 단기간에 효과를 보려고 해서는 안된다”고 덧붙였다.
◇ 다이어트는 시간과의 싸움
다이어트는 체중을 줄이기 위해 무작정 적게먹는 것이 아니라 정확한 식사요법으로 열량섭취를 제한해 체내지방을 소모시키는 것이다.
삼성서울병원 이문규 건강의학센터장은 성공적인 체중조절이란 정상 체중으로 감량되고 나서 5년 이상 감소된 체중을 유지하는 것으로 이를 기준으로 하면 다이어트의 실패율이 무려 60~90%나 된다고 설명했다.
이처럼 실패율을 볼 때 성공적으로 체중조절을 하기 위해서는 식사요법과 운동요법 등이 동시에 이뤄져야 하고, 그중 식사요법이 체중 조절의 기본으로써 중요한 역할을 한다.
체지방 1㎏을 줄이기 위해서는 7780㎉의 열량소모 또는 섭취제한이 필요하다. 따라서 현재 식사량에서 하루 500㎉를 줄이면 1주일에 0.45㎏의 지방을 줄일 수 있고 2배인 하루 1000㎉를 적게 섭취하면 1주일에 0.9㎏을 줄일 수 있게 된다.
하지만 무작정 적게 먹는 것이 좋은 것이 아니라 개인의 활동도에 따라 다른 기준으로 계산해 체중감소를 위한 열량만큼 제하고 계산해야 한다.
건국대학교병원에 따르면 저칼로리와 초저칼로리의 식이요법을 비교했을 때 초저칼로리는 초반에 일시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있지만 장기간으로 봤을 때는 적당히 줄여 먹은 저칼로리 식이요법이 더 큰 효과가 있다.
또한 저녁 이후에 먹는 음식은 살이 찐다며 저녁을 굶는 사람들이 많은데 칼로리를 줄인 3끼를 챙겨먹는 것이 좋다.
식이요법과 같이 운동요법을 하면 더욱 효과를 볼 수 있는데 특히 유산소 운동은 지방을 태우는데 효과가 있다고 널리 알려져 있다.
유산소 운동을 할 경우 최소 20분은 글리코겐 등을 연료로 사용하기 때문에 적어도 40분 정도는 유산도 운동을 지속해야 지방을 태울 수 있다.
하지만 운동요법은 체중이 많이 나가는 등 개인차가 있어 관절이나 건강에 무리가 가지 않는 한도내에 이뤄져야 한다.
다이어트를 하는 목적이 미용보다는 건강을 위해서라는 생각을 결코 잊어서는 안된다.
이런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은 빠른 시간내에 효과를 볼 수 없지만 건강상 비만체중의 10%만 빼도 고혈압과 당뇨, 고지혈증 등의 위험성이 유의하게 줄어 든다는 것을 생각한다면 결코 작은 효과는 아닐 것이다.
겨우 1㎏가 아니라 빠진 것보다 몸에 훨씬 더 좋은 효과를 주니 실망하지말고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
경희의료원 내분비내과 김성운 교수는 “다이어트를 함에 있어 결코 조급하게 생각해서는 안된다”며 “식이요법과 운동요법을 병행하면서 몸에 무리가 가지 않게 차근차근 빼는 것이 요요현상도 방지하고 장기적으로 봤을 때 더욱 효과적이다”고 말했다.
메디컬투데이 민승기 기자 (a1382a@mdtoday.co.kr)
? 어느 날 갑자기~중풍 예고 신호 ?
어느 날 갑자기 우리 삶에 들어와서 나와 내 주변 사람들의
생활을 풍비박살 낼지도 모르는 중풍, 중풍의 공포는 바로
언제 어떻게 다가올지 모른다는 점이다.
그러나 그러한 중풍도 발병하기 전에 우리 몸에게 작은 예고
사인을 보낸다는 사실을 아는가?
가정주부 K씨(61세)는 최근 일시적으로 왼쪽 팔과 다리,
입술, 안면 좌측의 모든 면에서 감각이 떨어지고 힘이 빠지는
충격을 느꼈다.
놀란 가족들이 팔다리를 주무르고 청심환을 복용하는 등
조치를 취하고 병원을 찾았다.
병원을 찾은 K씨와 가족들이 들은 소식은 청천벽력과 같았다.
일시적으로 뇌에 혈액이 공급되지 않아 생기는 증상으로
흔히 중풍 전조증이라는 진단을 받았기 때문이다.
초기 증상을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넘겼다면 어떻게
됐을지 생각만 해도 아찔하다는 K씨는 놀란 가슴을
쓸어내린 뒤 적절한 치료를 받았다.
◈ 예고 뒤에 찾아오는 검은 그림자 ◈
일반적으로 중풍을 당하는 환자 중 많은 수가 이러한
예고증상을 겪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의원 원장은 “이러한 중풍 예고 신호는 한 번으로 그치는
경우도 있지만 자주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한 번이라도 이러한 증상을 겪으셨다면 병원을 찾아
심장 이상인지, 아니면 경동맥이나 뇌동맥의 이상인지를
정확하게 진찰할 필요가 있습니다.”라고 충고한다.
이러한 증상들을 가벼이 여겨 넘어가게 되면 바로 무서운
중풍이 찾아오기 때문이다.
설령 이러한 증상이 없었더라도 기본적으로 현재의 병력과
과거의 병력, 집안 내력 등을 꼼꼼히 살펴야 한다.
중풍 역시 가족력에 많은 영향력을 받는 질병이기 때문이다.
◈ 중풍 전에 보이는 증상들 ◈
중풍 예고사인은 여러 가지가 있지만 우선적으로
▶기억력이 갑자기 떨어졌다 회복 했다를 반복한다.
보통 잊은 수준을 넘어서 아주 가까운 사람을 못 알아보고
넋이 빠진 듯 하다면 중풍이나 치매를 의심해봐야 한다.
또한 ▶신체 한 쪽에 힘이 빠진 상태가 수 시간
또는 수 일 지속된다.
보통 팔과 다리에 동시에 일어나는 일이 많고 약간의
저린 듯한 증상이 동반되기도 한다.
그리고 종종 물체가 둘로 보이다가 다시 원래 상태로
돌아오는 ▶복시의 증상이 나타나기도 한다. 이는 뇌에
이상이 생기고 있다는 신호라고 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두통의 증상이 심하여 구토의 증상까지
나타난다. 이는 뇌의 혈관에 이상이 왔다는 신호이다.
때문에 주의 깊게 살펴야 하고 현재의 병력이 있다면
바로 종합병원을 찾는 것이 좋다.
대부분 노인들이 손을 떤다든가 머리를 흔드는 것도
중풍으로 오해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이는 대부분
노인성 진전으로 신경이 약해져서 오는 것이지 중풍과
같은 뇌혈관 사고와는 다른 것이다.
중풍은 한 번 병이 오면 원래대로 회복하는 것이 거의
불가능하다 할 정도로 힘이 든다.
때문이 이러한 증상들이 하나라도 보인다면 가까운 병원을
방문하여 정확한 검사를 받는 것이 좋다.
▣ 혹시 나도? 중풍 예고사인 7가지 ▣
1. 말끝이 어눌해지고 흐리거나, 또는 자기도 모르게 침을 흘릴 때
2. 한 쪽으로 입이 돌아가고 얼굴 한 쪽으로 마비가 올 때
3. 한 쪽 다라와 한 쪽 팔의 힘이 빠질 때, 화장실에서 또는
밥숟가락을 들다 자기도 모르게 떨어뜨릴 때
4. 손으로 물건을 잡았는데 자기도 모르게 그 물건을 떨어뜨릴
때, 자동차 키를 못 돌린다든가 설거지를 하는데 힘없이
그릇을 떨어뜨린다거나 글을 쓰는데 연필이 힘없이 쥐어질 때
5. 갑자기 의식이 없어질 때
6. 이유 없이 하품을 많이 할 때
7. 머리가 띵하면서 통증이 오고, 어지럽고, 속이 미식거리고,
구토증이 있을 때
* 특히 이와 같은 증상들은 여성들의 폐경기 때도 동반하는
경우가 많은데 폐경기로 오인하여 실수할 수가 있으므로
주의하여야 한다.
중풍을 피하기 위해 주의해야 할 점
첫째, 짠 음식을 피한다.
들 째, 콜레스테롤 수치를 잘 관리한다.
셋 째, 혈관에 영양을 공급하여 혈관을 싱싱하게 하는
음식을 섭취한다. (마늘, 생선, 콩, 녹황색 채소, 유제품)
넷 째, 아침 공복과 취침 한 시간 전으로 좋은 물 한 컵은 필수,
그리고 식간에 수시로 물 마시는 습관을 갖자.
다섯, 평소에 마그네슘이 부족하지 않게 고른 섭생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