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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지 | 라디오코리아 "크리스틴 조의 웰빙한방이야기" 컬럼 안내 | 2014-08-14 | hit20360 |
남자는 왜 여자보다 단명할까
1. 남자는 선천적으로 유전적 결함이 있다.
여자의 성염색체는 XX형으로 X유전자가 두 개이지만
남자는 XY형으로 X유전자와 Y유전자가 각각 하나이다.
여자는 유전자가 손상되면 여분의 X가 이를 보완할 수 있지만
남자는 그럴 수 없다.
이 유전적 결함이 남성을
유산, 감염, 선천적 결손, 암 등에 취약하게 만든다.
2. 자궁 속 태아 상태일 때 남아가 더 위험하다.
남자 아이는 사산될 비율이 여아보다 1.5~2배 더 높다.
취약한 면역 시스템, 폐의 더딘 발달, 불충분한 혈류 공급,
산모 스트레스에 따른 취약성 등이 원인이다.
3. 발달장애 위험이 높다생물학적으로 위험행동을 하는 경향이 높다
4. 고통을 감내하라'는 문화가 남성을 우울하게 만든다.
남자는 자신의 고민을 남과 나누는 것을 주저한다.
상대방에게 자신의 개인적인 고민을 말하기보다는 혼자 해결하려고 한다
5. 남자들이 더 위험한 직업을 갖는다
6. 심장동맥 질환은 남자에게서 더 일찍 발생한다.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은 여성이 중년이 될 때까지
심장 질환을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남자 수명을 늘리는 7가지 방법
1. 나이와 상관없이 혈압에 관심을 가져라
2. HDL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기 위해 운동을 열심히 해라
3. 사소한 문제라도 건강과 관련해서는
도움을 청하는 것을 주저해서는 안된다.
4. 행동을 체크하고 무모한 행동을 줄여라
5. 만성질환을 막기 위해 몸무게에 신경 써라.
심혈관계질환, 당뇨병, 전립선암 등은
뚱뚱한 사람에게서 더 많이 발생한다.
비만은 성기능 장애과 관련 있고,
어떤 경우에는 이러한 질환이 성적 문제를 유발하기도 한다
6. 담배를 끊어라미국 암협회의 발표에 의하면
35세에 담배를 끊는 사람은
계속 피우는 사람에 비해 평균수명이 8.5년 늘어난다.
7. 장검사를 두려워하지 마라
☞남자들은 결혼후부터 가족보호를 위해서
두려움을 모르고 살기때문에 오래 못살고 죽는다.
가족을 위해 몸바치기 때문이다.
나라를 위해서 몸 바치고 가정을 위해 몸바치고 ! 우짤고 !
생선회 먹을 때 꼭 알아야 할 것들
1.생선회를 상추, 깻잎에 된장과 마늘 등을 함께 싸서 먹으면 안된다.
사람들은 상추나 깻잎 등의 야채에 생선회 몇 점을 올려 놓고
양념된장과 마늘, 고추를 넣고 싼 뒤
한 입에 넣고 씹어 먹는 경우가 많다.
이는 우리의 음식문화 중하나인 `쌈문화'의 영향 때문으로 풀이된다.
생선은 육류와 마찬가지로 산성식품이므로 알칼리성인 야채와 같이 먹는 것은 좋지만
자극성이 강한 마늘, 된장과 같이 먹으면 혀의 미각을 둔감하게 만들어
회의참 맛을 느끼지 못한다.
생선회 따로, 야채 따로 먹는 방법이 좋다.
2.생선회에도 먹는 순서가 있다.
미식가들이 생선회를 먹는 모습을 보면
한 쟁반에 담긴 여러 종류의 생선회를
일정한 순서로 먹는 것을 발견할 수 있다.
즉, 흰 살 생선회를 붉은 살 생선회보다 먼저 먹고생선회를 한 점 먹은 다음에는
생강을 씹어서 그 맛을 깨끗이 씻어 낸 후에
다음 생선회를 먹는다.
이는 생선회의 종류에 따른 고유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올바른 방법이다.
3, 생선회 종류별로 맞는 양념장이 있다.
생선회를 찍어 먹는 양념장에는 고추냉이(와사비)를 간장에 푼 것과
초장, 된장 등이 일반적이며 기호에 따라서 선택하도록 횟집에서 모두 내놓고 있다.
생선회는 종류에 따라서 고유의 향기와 맛이 있으므로 생선회 고유의 맛과 향기를
최상으로 느끼기 위해서는 고추냉이 소스에 약간 찍어서 먹는 것이 좋다.
그러나 굴과 우렁쉥이, 오징어 등과 같은 패류 및 연체류는 초장에,
지방질 함량이 많은 전어 등은 된장에 찍어 먹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4.흐리거나 비오는 날은 생선회를 먹으면 안된다는 말은 근거가 없다.
비가 오거나 흐린 날은 생선횟집에 손님의
발길이 뚝 끊기는 현상을 보인다.
이런 날에는 생선회를 먹으면
안된다는 잘못된 상식 때문이다.
이런 날은 습도가 높기 때문에
맑은 날보다 식중독균의 증식이 빠를 것이다.
그러나 지금 생선횟집은 전부 옥내이고 위생적으로 취급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살아 있는 생선을 직접 잡아서 조리하므로
식중독에 걸리고 맛이 떨어지는 일은 거의 없다.
오히려 이런 날에는 손님이 적으므로
더 대접을 잘 받으며 회를 즐길 수 있다는 점을 노리자.
5.생선회에 레몬즙을 뿌리지 말라.
횟집에서 생선회를 담은 쟁반에 레몬 조각을
얹어 내놓은 경우가 많으며 대부분의 사람이
비린내를 없앤다는 생각에 즙을 짜서 회에다 뿌린다.
그러나 생선회는 살아 있는 활어를 바로 조리하므로
비린내가 거의 없을 뿐만 아니라 생선회의 독특한 맛을
레몬즙이 막아 버리므로 제 맛을 느낄 수 없도록 하는 잘못된 방법이다.
생선요리에 레몬즙을 뿌리는 것은 생선의 선도가 떨어지면 알칼리성인
암모니아 등 좋지 못한 냄새 성분이 나오므로
산성인 레몬즙으로 이를 중화시키기 위한 것이다.
따라서 선도가 떨어진 생선으로 만드는
요리에는 레몬즙을 뿌릴 필요가 있지만,
선도가 최상인 생선회에는 뿌릴 필요가 없다.
개인적으로 레몬즙 맛을 선호한다면
양념장에 짜서 먹으면 된다.
6.자연산을 고집하지 말라.
자연산과 양식산 생선의 회맛을 구분할 수 있는 사람은 10명 중 1명도 안된다.
횟집에서 자연산의 값은 양식 생선의 3-4배에 이르며 일부 어종은 부르는 게 값이다.
운동량이 적은 흰살의 고급 생선횟감인 넙치(광어)와 우럭,
돔 등은자연과 양식산의 구별이 더 어렵다.
자연산은 활동범위가 넓고 운동량이 많기 때문에
양식산보다 육질의 단단함이 약 10% 정도 높지만
그 차이를 알 수 있는 우리나라 사람은
10명 중1명 이하라는 실험 결과가 있다.
영양학적 측면에서는 오히려 양식산이 자연산보다 약간 높다.
양식산 생선회를 꺼리는 가장 큰 이유는 양식산 활어에
투여된 항생제의 잔류여부 문제가 걱정인데
양식장에서 출하하기 15-20일 전에 항생제를 투여하지
않으면 지장이 없다.
허리를 살리는 자세는 어떻게 해야 할까?
1. 서 있을 때
- 될 수 있는 대로 구부정한 자세보다는 허리를 똑바로 펴서 키가 커져 있는 상태를 유지한다.
- 체중은 수시로 이쪽 저쪽으로 옮기도록 한다.
- 서서 오랜 시간 작업을 해야 할 때는 한쪽 다리를 약간 높은 곳에 올려놓는다.
- 높은 굽의 신발을 신지 않는다.
- 서서 일할 때는 허리를 숙이기보다는 무릎을 구부리는 것이 좋다.
2. 앉아 있을 때
- 의자의 높이는 너무 높지 않은 것이 좋다. 즉 무릎이 엉덩이보다 높은 위치가 되도록 의자 높이를 조절한다.
- 의자의 등받이는 딱딱한 것이 좋고 회전의자나 바퀴가 달린 의자는 피하는 것이 좋다.
- 오랫동안 앉아 있을 때는 가끔 일어나서 걷도록 하든지, 한 다리를 다른 다리에 얹어 놓도록 한다.
- 건방져 보이는 자세 즉 허리를 똑바로 펴고 앉는다.
- 의자 자체를 책상 가까이하여 앉는다.
- 의자 등받이와 허리 사이에 빈 공간이 생기도록 앉는 것은 좋지 않다.
- 푹신푹신한 의자를 피하라.
- 의자에서 일어날 때는 우선 가장자리로 옮긴 뒤 일어나라.
3. 차를 운전할 때
- 의자를 앞으로 많이 끌어 당겨서 무릎이 굽어지게 하고 등받이에 충분히 붙어 앉는다.
- 머리받이와 안전벨트를 꼭 사용하도록 한다.
- 장거리 운전을 할 때는 자주 차를 세우고 허리의 휴식을 취한다.
4. 물건을 들어올릴 때
- 들어올려야 할 물건 가까이에 서서 발을 넓게 벌리고 발바닥을 바닥에 견고하게 붙인다.
- 물건 가까이 갈 수 있도록 무릎을 굽히고 허리는 똑바로 편 상태로 유지한다.
- 물건을 단단하게 잡고, 될 수 있으면 신체 가까이에서 잡도록 한다.
-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몸을 뒤로 기울이면서 무릎을 똑바로 펴고, 물건을 들어올린다.
- 천천히 흔들림 없이 들어올린다.
- 똑바로 선 자세에서 돌아설 때에는 걸음을 옮기며 허리를 비트는 일이 없도록 한다.
5. 잠자리
- 누워있을 경우 요통을 느끼거나 아침에 일어났을 때에 허리가 뻣뻣하고 아픈 기분으로 일어나게 된다면 누워있는 잠자리에 문제가 있거나 혹은 자는 자세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 스프링에 약해서 푹 꺼지는 침대는 좋지 않다. 이런 때는 매트를 정기적으로 뒤집거나 그래도 해결이 안되면 스프링 위에 두터운 합판을 놓아서 보완하도록 한다.
- 잘 때의 자세는 똑바로 누워서 자는 것이 권장되며 한쪽으로만 반복적으로 자지 않도록 한다.
- 침대는 가능한 한 큰 침대가 요통 예방에 유리하며 또 가능하면 혼자 자는 것이 좋다.
- 허리아래를 둥글게 말은 수건으로 받쳐준다. 이는 쉬는 동안 허리를 지지해 줄 것이며, 옆으로나 바로 누워서 쉴 경우에 생길 수 있는 긴장을 감소시켜 줄 수 있다.
6. 기침이나 재채기를 참을 수 없을 때
- 앉아있는 자세나 혹은 앞으로 구부린 자세에서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요통은 훨씬 더 심해질 수 있다. 현재 요통을 가지고 있다면 똑바로 서서 허리를 뒤로 젖히고 기침이나 재채기를 하도록 해야 한다. 만일 똑바로 서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적어도 허리를 뒤로 젖혀서 했을 때가 통증이 덜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