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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체질별 남성갱년기에 좋은 식품 vs 나쁜 식품
2012-10-28 08:26:31
건강지킴이

~평소 테스토스테론 분비와 신체 활력 증진에 도움되는 음식을 고루 섭취하면 남성갱년기를 예방 하거나 극복하는 데 좋다.

남성갱년기에 도움이 되는 음식과 피해야 할 식품과 성분은 무엇일까?

Good 아연

남성호르몬 분비와 정자 생성을 촉진하는 대표적인 영양소다. 남성호르몬을 여성호르몬으로 바꾸는 아로마타아제 작용을 억제한다. 굴·게·새우 등 해산물, 콩, 깨, 호박씨등에 아연이 많다. 특히 굴에는 단백질과 비타민등 갱년기 남성의 활력 증진에 도움되는 영양소가 골고루 들어 있어 소양인에게 도움이 된다.


Good 마그네슘

마그네슘은 등푸른 생선, 견과류, 콩 등에 많이 들어 있는데, 혈당을 조절하고 전신의 혈류를 원활하게 해 테스토스테론 생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Good 항산화물질

마늘의 매운맛을 내는 알리신은 노화를 방지하며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고 남성호르몬 분비를 촉진시키므로 소음인에게 도움이 된다. 태음인의 경우 토마토에 들어 있는 베타카로틴 성분은 남성호르몬을 만들어 내고, 항산화물질인 라이코펜은 전립선 질환 예방에 효과적이다. 양배추와 브로콜리는 항산화물질인 피토케미컬이 많이 들어 있어 남성의 체내 테스토스테론 비율을 높이고, 여성호르몬인 에스트로겐을 약화시킨다.


Good 비타민E·불포화지방산

땅콩·잣·호두 등 견과류에는 비타민E와 리놀렌산 등 불포화지방산이 다량 들어 있어 남성호르몬 생성과 근력 유지를 돕는데, 태음인에게 좋다.


Bad 포화지방산

체질 공통으로 육류, 버터, 치즈, 아이스크림 등에 많이 들어 있는 포화지방산은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급격히 떨어뜨려 남성의 성욕감퇴를 유발한다. 감자튀김 등 패스트푸드도 테스토스테론 수치를 낮춘다.


Bad 카페인

소양인이 카페인을 너무 많이 섭취하면 이뇨, 부정맥, 불면증 등을 일으켜 갱년기 남성을 더욱 지치게 한다. 하지만 적당하게 섭취하면 중추신경계를 자극해 성욕을 증가시키고, 정자의 운동성을 향상시켜 남성갱년기의 주요 증상인 성기능 약화를 개선하는 데 보조적인 도움을 준다.


Bad 알코올·니코틴

체질 공통으로 술과 담배를 많이 하면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아질 수 있다. 지나친 음주와 흡연은 새로운 뼈를 만드는 세포(조골세포)의 활동을 억제하고 골다공증 위험을 증가시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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