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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일상적 습관, 척추에도 영향
2010-08-28 06:26:40
건강지킴이

~◆ 일상적 습관, 척추에도 영향

일상 업무중에는 물론 버스, 지하철, 카페 등 다리를 꼬고 앉아 있는 사람들을 흔하게 볼 수 있았다. 하지만 습관적으로 다리를 꼬는 버릇은 휜 다리를 유발시키고 골반을 틀어지게 만들어 척추에도 나쁜 영향을 준다.

일례로 오른쪽 다리를 왼다리 위로 포개어 않는 경우, 왼쪽 골반에는 체중이 과하게 실리고 오른쪽 골반 근육들은 과도하게 당겨지게 된다. 따라서 상반신의 체중이 한쪽으로만 쏠려 척추디스크를 유발시킬 가능성이 있다. 또 퇴행성 척추질환이나 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rtupcoll=NNS&q=%C3%B4%C3%DF%B0%FC+%C7%F9%C2%F8%C1%F5&nil_profile=newskwd&nil_id=v20100828142108554" target=new>척추관 협착증, 골반 변위가 올 가능성도 높아질 수 있다.

전문가들은 골반이 비뚤어지면 몸의 균형을 잡기 위해 척추도 함께 휘려는 특성이 있기 때문에 심한 경우 뒤에서 볼 때 일자로 곧게 있어야 하는 척추가 S자로 휘어지는 후천성 검색하기 href="http://search.daum.net/search?w=tot&rtupcoll=NNS&q=%C3%B4%C3%DF%C3%F8%B8%B8%C1%F5&nil_profile=newskwd&nil_id=v20100828142108554" target=new>척추측만증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이러한 경우 척추측만증을 방치하면 만성요통, 척추의 조기 노화현상, 목이나 허리디스크, 척추관협착증 등 각종 허리질환으로 이어진다. 특히 심폐기능의 저하, 호흡장애, 위장장애까지 발생해 몸 전체의 기능을 떨어뜨리고, 이로 인한 만성피로에 시달릴 수 있다.

따라서 늘상 다리를 꼬고 앉는 습관이 있다면, 지금 이러한 습관은 고쳐야 한다는 것이다. 만약 바로 앉기가 힘들거나 장시간 앉아 있어야 하는 경우에는 틈틈이 다리를 꼬아 엉덩이보다 높게 위치하는 자세를 취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그러나 이 역시 장시간 꼬는 것은 금물이며, 발 받침대를 활용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 턱괴는 습관, 당정 고쳐라

평상시 독서나, 컴퓨터, 업무 중 무의식적으로 턱을 괴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그러나 턱을 괴는 습관은 생각보다 무서운 결과를 초래하는 악습이다. 전문가들은 한쪽으로만 턱을 괴는 습관을 가진 경우, 얼굴의 균형이 무너지면서 얼굴 형태가 변형되는 안면비대칭이 될 수 있다고 지적했다.

턱 괴는 습관으로 안면비대칭보다 더 위험한 것은 목뼈가 비틀어지는 경추부 염좌다. 편안함을 핑계로 턱을 괴는 동작을 습관적으로 반복하면, 경추부에 가해지는 힘이 비대칭적으로 작용해, 경추부 후방관절에 비틀림 작용이 가해질 수 있다.

특히 목이 한쪽으로 더 많이 기울어 있을수록 경추부 인대에 더 많은 힘이 가해져, 목 부분이 충격으로 심하게 휘면서 인대나 근육에 손상을 가하는 만성 경추부 염좌가 발생할 수 있다. 경추부 염좌는 목 주위 통증과 압통을 유발하고 통증으로 인해 목 운동의 범위가 제한될 수 있다. 심한 경우 구토나 두통이 나타나고, 시력 장애, 이명 등 청각장애가 동반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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