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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척추 통증 수술 불필요…90%는 휴식으로 회복
2010-06-08 05:50:44
건강지킴이

~연간 33만명의 미국인들이 척추 통증으로 인해 수술을 받고 있지만 그 가운데 정말 수술이 필요한 사람은 10%에 불과하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UC어바인의 척추 수술 전문의 찰스 로젠박사는 척추 통증 가운데 90%는 적절한 휴식만으로 수주일 이내에 자연치유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또한 통증이 한달이나 6주일 이상 지속되지 않는한 X레이나 MRI등의 검사도 필요없다고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척추통증으로 병원을 찾은 메디케어 환자의 1/3이 한달내에 검사를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인들이 척추 통증으로 인해 수술과 약, 침술, 검사비 등으로 지출하는 돈은 연간 860억달러에 달하고 있다고 합니다. 이 가운데 상당부분이 불필요하게 낭비되고 있는 셈입니다.

또한 중년 이후 사람들의 척추는 어느정도 마모된 상태가 되기 때문에 여기저기 고장이 나기 마련이며 그 정확한 진단과 치료는 매우 어렵습니다. 이에따라 통증 때문에 수술을 받은 환자들은 수술후 오히려 통증이 심해지거나 그대로인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로젠박사는 척추환자들 가운데 상당수는 운동만으로도 치유가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나 운동은 척추 통증완화에 적합한 것을 택해야 하기 때문에 전문가들과의 상담이 필요하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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