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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임신을 도와주는 생활습관
2010-04-13 05:32:54
건강지킴이

~임신을 도와주는 생활습관

1. 하복부를 따뜻하게 반신욕과 족욕
반신욕이나 족욕으로 하복부를 따뜻하게 해주고 혈액순환을 좋게 하면 자궁의 찬기가 가시고 기능이 정상화되는데 도움이 된다. 1주일에 3회, 10분에서 15분 정도 규칙적으로 하면 좋다. 입욕제로 소금이나 청주, 귤껍질 등을 넣어주면 피부미용 효과도 함께 볼 수 있다.

2. 찬 곳을 피한다
찬 곳에 오래 있는 것은 몸을 냉하게 만들기 때문에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좋다. 특히 찬 바닥에 앉으면 생식기와 하복부에 찬 기운이 직접 전달되기 때문에 금물!

3. 자극적인 음식물을 피한다
담배의 독성물질은 혈관을 수축시키고 혈액으로 영양물질이나 산소가 순환되는 것을 방해하기 때문에 난자와 정자에 좋지 않다. 또한 술이나 커피는 몸을 차게 하기 때문에 가능하면 피하는 것이 좋다.

4. 영양가 있는 음식물을 섭취한다
냉증의 원인은 자율신경계의 부조화. 당근, 파, 마늘, 무, 배추, 양배추, 시금치, 고추 등의 신선한 야채를 먹도록 하자. 신경기능을 활성화시켜주는 비타민B1·B12이 함유된 비타민제를 먹는 것도 도움이 된다. 특히 체질상 몸이 찬 소음인의 경우 파, 마늘, 생강, 고추, 카레, 겨자 등 맵고 더운 성질의 음식을 많이 먹으면 몸을 따뜻하게 만들 수 있다.

5. 한방차로 몸의 냉기를 없앤다
인삼이나 홍삼, 유자, 생강, 모과 등 몸을 따뜻하게 하고 순환기능에 도움이 되는 한방차를 장복하면 몸을 따뜻하게 만드는데 도움이 된다. 각자의 체질과 입맛에 맞는 것으로 골라 마시도록 한다. 특히 생강차나 모과차는 바깥의 찬 공기로부터 몸을 따뜻하게 보호해주기 때문에 임신 중 감기 예방에도 좋다.

6. 운동으로 적정 체중을 유지한다
너무 말랐거나 과다한 체중은 호르몬 분비에 영향을 주기 때문에 적정한 몸무게를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빨리 걷기나 조깅, 등산 등의 가벼운 운동과 식이요법으로 균형잡힌 몸매를 지켜나가자. 특히 유산소운동을 규칙적으로 해주면 혈액순환에도 도움이 되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얻을 수 있다. 매주 3~4회, 30분씩 운동 시간을 가져보자. 지나친 운동은 오히려 몸에 무리를 줄 수 있으니 땀이 약간 날 정도로만 하도록.

7. 스트레스를 피한다
과도한 스트레스는 신체 기능을 저하시킨다. 스트레스가 쌓이지 않도록 자신만의 스트레스 해소법을 찾아보도록 해보자. 부부가 함께 할 수 있는 취미생활을 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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