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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생활습관 고치고 살안찌는 체질 만들기
2009-09-07 09:13:09
건강지킴이

살찌는 생활 습관 고치기

1_살은 찌지 않고 몸에 좋은 음식을 먹도록 입맛을 교정한다

피자, 스파게티, 삼겹살, 케이크 등 칼로리가 높은 음식은 의식적으로 피한다.


2_밤 12시 전에는 잠들어 8시간 정도 푹 잔다

성장호르몬은 새벽 2시에 가장 많이 분비되는데, 성인의 경우 성장 호르몬은 지방 연소 효율을 높여주는 역할을 한다. 새벽에 자주 깨어 있다면 살이 찔 확률이 높아진다. 수면 시간을 5시간 이하로 줄여도 식욕을 자극하는 호르몬이 증가해 살이 찌게 된다.

3_세 끼를 먹되 소식한다

끼니를 거르다 과식을 하게 되면 위가 늘어나 과식했을 때만큼 먹지 못하면 포만감을 느끼지 못하게 된다. 위를 다시 줄이는 데는 12주 이상 걸린다. 결국 악순환이 반복되는 것.

4_주말에는 가능한 한 밖으로 나간다

집에서 TV를 보다 보면 간식도 자주 먹게 되고, 배달음식을 시켜 먹을 가능성도 커진다. 차라리 나가서 윈도쇼핑을 하며 돌아다니는 것이 낫다.


살이 잘 빠지는 체질 만들기

먹어도 살이 잘 찌지 않는 체질이 있다. 연예인들이 아무리 먹어도 살이 안 찐다고 하는 것은 키가 커서 기초 대사량이 높기 때문. 키가 크고, 근육이 많고, 나이가 젊을수록 기초 대사량이 높아 살이 잘 찌지 않는 것. 중년이 되면 근육량이 적어지고 활동량이 줄어들어 기초대사량이 감소하고, 그러면서 살이 찌게 된다. 이를 막기 위해서는 근육량을 늘려 기초 대사량을 높여야 한다. 이것이 바로 살 잘 빠지는 체질을 만드는 길.


생활 속 활동량 늘리기

하루에 한 시간씩 운동을 한다고 하여 그것만 믿고 있으면 절대로 살이 빠지지 않는다. 일상생활에서 가능한 한 많이 움직여 칼로리 소모를 늘리는 것이 좋은 방법.

1_잠잘 때 외에는 누워 있지 않는다

밥 먹고 낮잠 자는 습관만 고쳤을 뿐인데 4kg이 빠진 사람도 있다. 식사 후에는 설거지를 하거나 산책을 해서 활동량을 늘리는 것이 좋다. 직장에 다닌다면 남은 점심시간에 인터넷 서핑을 하는 대신 20분씩 주변을 산책하자. 허리 둘레가 줄어드는 것을 느낄 수 있을 듯.

2_대중교통을 이용하고 가능한 한 걷는다

웬만하면 차를 갖고 다니지 말고, 택시 대신 버스나 지하철을 탄다. 운전을 하기 시작하면서 살이 찌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차를 이용한다면 주차를 먼 곳에 해서 의식적으로 활동량을 늘린다.

3_술 마신 다음엔 노래방에 간다

술은 칼로리만 있고 영양가는 없는 음식으로 다이어트의 영원한 적이다. 술을 마실 때는 물을 많이 마시고, 2차로 노래방에 가서 춤을 추며 노래를 불러 에너지 를 소모시키는 것이 좋다.

살이 찌는 원인, 스트레스를 없앤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면 살이 찐다. 스트레스 때문에 생기는 호르몬인 코티졸 이 복부에 지방을 축적하는 것. 코미디 프로그램을 보거나 만화책을 읽거나 자전거를 타는 등, 자신에게 가장 적합한 스트레스 해소 방법을 개발하는 것 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다이어트 뱅크 만들기

다이어트를 시작하기 전 간식으로 먹는 과자와 커피 값을 계산해보자. 보통 하루 5000원이 넘는다. 택시를 자주 이용했다면 역시 하루에 2000~5000원 정도 썼을 것이다. 점심식사로 고칼로리 피자 대신 된장국을 먹고 1만원을 아낄 수도 있다. 이렇게 남는 금액을 꼬박 꼬박 저축하자. 가능한 한 멀리 있는 은행에 계좌를 개설해 놓고 직접 가서 입금하면 운동도 된다. 목돈이 모이면 정말 사고 싶던 것을 구입, 나에게 선 물하자. 은행을 자주 드나들수록 칼로리 소모도 늘어나 살도 빠지고 저축액은 늘어나니 일석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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