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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공기정화식물과 관리법
2009-07-26 08:51:51
건강지킴이

집안 공기가 심상치 않다!

하루 24 시간 중 90%이상을 실내에서 생활하는 현대인에게 실내공기의 질은 건강을 좌우할 만큼 중요하다.그럼 실내공기는 얼마나 깨끗할까?실내공기에 대한 실외공기의 휘발성 유기화합물 비율을 측정해 봤다.평균 3:1 .최고 100 배 정도 높게 나타난 곳도 있다고 한다.이는 열효율을 고려하여 밀폐된 구조로 지어진 건물이 건축자재에서 방출되는 벤젠, 톨루엔,크로로포름과 같은 여러 휘발성 유기화합물을 실내에 그대로 가두는 결과를 초래했기 때문이다. 특히 이런 유해물질들은 건물 준공 후 6 개월 이내에 가장 많이 발생한다고 하여 ‘새집증후 군 ’이라는 말도 생겨났다.그래서 사람들이 새집을 마다하고 헌집으로 옮겨가는 진풍경이 연출되고있는 것이다. 일각에서는 공기청정기가 날개 돋친 듯 팔려 나간다.그러나 아무리 훌륭한 환기장치라 하더라도 청결하게 유지,관리하지 못하면 그것 자체가 오히려 실내공기를 악화시키는 요인이 될 수 있다. 집안공기를 맑게 할 손쉬운 해결책은없을까?

공기정화식물을 이용하자!!

오염 물질을 정화하는데 효과가 큰 식물을 ‘에코 플랜트’ 즉 실내공기정화식물이라고 부른다.
에코 플랜트가 밀폐된 공간의 포름알데히드를 제거하는 효과가 있다는 84년 NASA의 연구를 시작으로 각 나라에서는 에코플랜트에 관한 활발한 연구를 진행했다. 농촌진흥청 원예연구소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모든 식물은 광합성 작용을 할 때 잎 뒷면의 기공을 통해서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데, 이 때 공기 중의 오염 물질도 같이 흡착, 흡수하여 뿌리로 내려 보내고 미생물을 통해 분해하여 제거한다.따라서 이러한 식물의 생리적 작용을 이용하면 손쉽게 실내공기를 정화할 수있다.’는 것이다.

실내의 유해가스를 줄이기 위해서는 자연 환기가 가장 좋지만 냉난방, 지하공간 등을 이유로 자연 환기가 여의치 않을 경우엔 공기청정기와 공기정화식물이 큰 도움이 된다. 공기정화식물들은 대부분 키 1m 이상 크기의 잎이 넓은 관엽식물로, 실내에 놓아두면 공기오염 물질과 냄새 제거, 음이온 발생, 전자파 차단, 소음 차폐, 심신을 안정화시키는 원예치료적 효과 등 다양한 이로움을 누릴 수 있다. 황야자나무(아레카 야자), 접란, 파키라, 네프로레피스, 스파티필럼, 벤자민고무나무, 디펜바키아, 산세베리아, 관음죽 등이 공기정화식물로서 매우 효과적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황야자나무는 다른 야자나무와 달리 잎의 색이 연하고 줄기가 황색을 띠어 부르러운 느낌을 준다. 접란과 네프로레피스는 거실 벽에 매달아 놓을 수 있는 이점이 있다. 파키라는 음지에서 잘 자라고 식재 면적이 작은데 비해 잎과 줄기는 넓어 거실에 잘 어울린다. 스파티필럼은 어떤 환경에서도 잘 견딜 정도로 강한 생명력으로 공해 성분을 흡착시키는 것으로 알려졌다.

'벤자민고무나무는 잎이 작은 대신 많기 때문에 공기정화 능력을 발휘하는 경우다. 산세베리아는 잎의 무늬가 선명해 가구 옆에 두면 멋진 분위기를 연출한다. 디펜바키아도 넓고 시원한 잎이 가구와 잘 어울린다. 관음죽은 중국 남부의 관음산에서 자생하는 대나무 같은 식물이라고 해서 붙은 이름으로 화장실에 두면 악취를 없애준다. 최근에는 산세베리아가 공기정화 식물로 각광 받고 있다.


공기정화식물의 유해물질 제거능력

식물이 광합성 작용을 하기 위해서는 뿌리로 부터 물을 흡수해야하고 또 호흡의 산물인 물과 이산화 탄소를 잎(기공)을 통해 내보내는 증산작용을 한다. 공기정화식물은 증산작용도 활발해 증산에 의해 주변토양의 수분이 급속하게 식물체네로 이동하고 뿌리부근의 공기가 땅속으로 빨려들어가면서 주변의 공기의 이동을 일으킨다. 뿌리로 빨려들어간 공기에 포함된 유해물질들은 뿌리 주변에 있는 토양속 미생물에 의해 분해된다. 식물은 광합성 작용으로 산소를 만들기 때문 정도의 차이는 있지만 기본적인 실내 공기 정화 기능은 대부분 가지고 있으나, 공기 흐름이 미약한 밀림의 숲 밑에서 생육하는 식물 중에서 이상할 정도로 광합성을 왕성하게 하는 것들이 있다. 미항공우주국 NASA는 밀폐된 우주선 안에서의 공기정화를 문제로 이런 식물들에 주목하게 되었고 1990년 NASA출신인 월버튼 박사는 이런 공기정화식물 50가지를 대상으로 유해물질 제거능력 테스트를 했다.

1.휘발성 유해물질 제거능력
2.증산작용율(습도조절 능력)
3.재배 관리의 편리성
4.해충에 대한 적응능력

50개 식물 순위(종합평가)

1.아레카 야자 2.관음죽 3.대나무(세이브리찌) 야자 4.인도고무나무 5.드라세나데레멘시스 6.헤데라(아이비) 7.피닉스 야자
8.피쿠스아리 9.보스톤 고사리 10스파티필름 11행운목 12.포토스(스킨) 13.네프롤레피스 오블리테라타 14.포트맘(개량국화) 15.거베라 16.드라세나 와네키 17.드라세나 마지나타 18.필로덴트론 에루베스센스 19.싱고니움 20.디펜바키아 콤펙타 21.테이블야자
22.벤자민고무나무 23.쉐프렐라 24.베고니아 25필로덴트론 세륨 26.필로덴트론 옥시카디움 27.산세베리아 28.디펜바키아 카밀라(마리안느) 29.필로덴트론 도메스티컴 30.아라우카리아 31.호마르메나 바르시 32.마란타 33.왜성바나나 34.게발선인장 35.그레이프 아이비 36.맥문동 37.덴드로비움(서양란) 38.접란 39.아글라오네마 40.안스리움 41.크로톤 42.포인세티아 43.아잘레아 44.칼라테아 마코야나 45.알로에베라 46.시크라멘 47.아나나스 48.튤립 49.팔레놉시스(호접란) 50.카란코에

* 프롬알데히드:(메틸알콜이 산화하여 생기는 무색의 기체로 냄새가 자극적이다.인체에 흡수되면 점막자극, 피부알레르기등을 일으킨다) 제거능력 순위

1.보스톤 고사리 2. 포트맘 3.거베라, 피닉스 야자, 드라세나테레멘시스, 대나무 야자,네프롤레피스 오블리테라타 9위 : 인도고무나무,헤데라(아이비) 11위 : 벤자민,스파티필름,아레카야자,행운목 15위 : 관음죽,쉐프렐라 17위 : 드라세나 마지나타, 와네키,맥문동,덴드로비움, 디펜바키아 콤팩타 22위 : 튤립,피쿠스아리,호마로메나 바리시,테이블 야자 25위 : 아잘레아, 아글라오네마,접란,왜성바나나 필로덴트론 에루베스센스 30위 : 디펜바키아카밀라,필로덴트론 도메스티컴,포토스 아라우카리아,베고니아
35위 : 마란타,그레이프아이비,게발선인장,필로덴트론세륨,싱고니움 필로덴트론 옥시카르디움,안스리움,칼라테아,포인세티아, 시크라멘 45위 : 아나나스,크로톤
공동꼴찌 : 산세베리아, 알로에베라,카란코에

* 톨루엔 (유기합성화학에서 중요한 화합물이며, 많은 물질을 합성하는 원료로 주로 사용되며 독성이 있다) 과 키실렌(페인트에서 나오는 유해물질로 점막자극, 피부알레르기,비염 등을 일으킨다) 제거율 상위순서

아레카야자(1) /피닉스야자/호접란/디펜바키아카밀라/드라세나마지나타 덴드로비움/디펜바키아콤팩타/호마로메나바리시/네프롤레피스오블리테라타 드라세나와네키/안시리움/행운목/벤자민/스파티필름

* 암모니아 제거율 (상위 14종)
관음죽(1)/호마로메나바리시/맥문동/안시리움/포트맘/칼라테아/덴드로비움
튤립/테이블야자/싱고니움/벤자민/스파티필름/행운목/아잘레아


식물이 이럴때는?


1)줄기와 뿌리가 연결되는 부위가 썩었다;
물을 자주주면 뿌리가 썩는다. 일단 뿌리가 썩으면 식물은 거의 회복이 불가능하다. 뿌리는 괜찮은데 줄기 아래쪽이 썩었다면 흙을 새 흙으로 갈아주고 썩은 줄기를 잘라내어 새로운 뿌리가 나도록 관리해 준다.
2)베란다에 있던 화초잎이 누렇게 변했다; 위쪽의 잎이 누렇게 변했다면 화분 아래쪽에 뿌리가 자랄 공간이 없거나 비료의부족, 일광량의 과다한 증상이므로 분갈이를하거나 비료를주고 일광량을 조절해 줘야 한다.
3)잎이 시들하게 아래로 쳐졌다; 지나치게 실내온도가 높거나 햇빛이 강하면서 습기가 부족할때 잎이 시든다. 시든잎이라도 줄기가 살아있고 잎에 수분이 남아 있다면 적절한 물주기와 일광량 조절로 다시 살릴 수 있다.
4)화분을 옮기다 가지가 부러졌다; 영양분이 부족해 자연적으로 부러진 가지라면 회복이 어렵다. 물리적인 외부힘에의해 부러진 가지라면 흙에 꽂아 물을 주고 관리하면 뿌리가 살아 난다.
5)식물의 줄기 아랫부분이 얼었다; 저온에 방치하여 줄기 아래가 얼면 회복이 불가능하다. 따뜻한 물을 부어 강제로 녹이면 식물의 조직까지 녹아 버린다. 식물이 얼지않게 적절한 온도에서 길러야한다.
6)화분의 흙 위에 하얗게 곰팡이가 생겼다; 흙 속에 수분이 많아 산소가 흡수되지 않고 곰팡이가 번식하게 된다.
이 경우 새 흙으로 갈아심고 화분을 엎어 위쪽 흙과 아랫쪽 흙을 섞은 뒤 다시 심는다.
7)풀칠을 한 것처럼 잎이 끈끈하고 미끈거린다; 식물을 고온건조 상태에 두면 진딧물이 생긴다. 잎과 줄기가 연결되어 있는 부분과 잎의 안쪽을 보면 작은 벌레를 볼 수 있을 것이다. 진디는 물로 씻어 주거나 날짜가 지난 우유를 잎에 뿌려 주면 진딧물이 우유를 먹고 굳어서 죽는다.
8)시들지 않은 잎이 떨어진다; 물이 부족하거나 뿌리가 화분에 가득 차서 영양분이 잎까지 가지 못하는 경우 잎이 떨어진다. 물이 부족해도 줄기가 살아 있으면 다시 잎이 나온다.
9)줄기가 누렇게 마르면서 시들었다; 뿌리가 화분속에 가득차면 흙표면이 단단해져서 흙이 수분과 양분을 잘흡수하지 못하여 줄기가
시들고 마른다. 분갈이를 해주고 일광량을조절하여 마르지 않게한다.
10)잎이 건조하고 꺼칠꺼칠하다; ''하다니''라고 하는 벌레가 식물에 침투하면 생기는 현상으로 잎의 윤기가 없어지고 녹색이 점점
옅어진다. 물로 잎을 깨끗하게 씻어준 다음 하다니 구제약을 뿌려준다.
11)그루터기가 빈약해 식물이 힘이 없다; 일광량에 문제는 없는지 살펴 봐야 한다. 단 주의할 점은 그늘에서 계속 늘어져 있던 식물을 갑자기 강한빛을 쬐면 화상을입어 말라죽게 되니 서서히 일광량을 늘려 준다.
12)잎이 바삭하게 말랐다; 물과 일광량이 가장 큰 문제다. 평소 화분의 배수구 밑으로 물이 흠뻑 흐를 정도로 물을 주어야 하고 적당한 햇빛을 쪼여야 한다.
13)잎이 썩어서 축축하다; 물을 필요량보다 많이 줬기 때문이다. 일반적으로 화분의 겉흙이 마르면 흠뻑 물을 주는 습관이 필요하다. 또 엽면에 스프레이를 자주해 건조해 지지 않게 하는 것도좋다.
14)잎에 반점이 생겼다; 수분부족이나 직사광선에 잎이 탄경우와 탄저병이 생긴경우 반점이 생긴다. 탄저병약을 주고 잎이 탄 경우는 간접광을 쐬게 하거나 그늘로 이동시킨다.
15)요즘 유행인 개운죽 관리법; 개운죽의 3분의 1 정도를 물에 담가주고 2~3주에 한번 물을 갈아주며 반그늘이 되는 위치에서 기른다. 실내가 건조하면 잎의 끝이 마르는데 이때는 마른 부분을 잘라내고 물을 스프레이 해준다. 줄기 가장 윗부분에 수분 증발을 억제하는 약제를 발라주면 건조를 막을 수 있다.
16)휴가철의 화분관리; 화분보다 큰 플라스틱 쟁반위에 화분크기의 나무토막을 가운데 놓고 그위에 분을 얹고 나머지 공간에 작은 자갈이나 모래를 채우고 나무토막 높이 만큼 물을 붓는다. 또는 큰 양동이에 물을 채우고 굵은 면실이나 가는 바이어스천을 화분의 흙과 연결해 놓는다.욕조에 화분 높이만큼 물을 받아놓고 화분을 담가둔다. 창은 열어 환기에 주의.
17)절화 꽃 오래 감상하기; 우선 줄기가 굵고 충실하며 꽃과 잎이 싱싱한걸 구입하고 꽃을 자를 때 줄기를 반드시 물속에서 자르며 줄기 밑부분을 2~3센티미터 잘라서 꽂는다. 줄기의 절단면은 작으면 작을수록 좋다.
사선보다 수평으로 자르고 날카로운 칼로 재빨리 자르고 절단면을 살짝 불로 지져 수명을 연장시킨다. 하루 한번 물을 갈아주고 비슷한 온도가 가장 좋다. 수명연장제를 사용하기도 함. 한 여름에는 락스를 한방울 물에떨궈 미생물발생을 막음.
18)흙의 산성화 방지하기; 허브나 아제리아등 산성토질에서 잘 자라지 못하는 식물의 경우 먹다 남은 맥주를 분토에 부어주거나 조개나 잘 씻어 말린 계란껍질을 곱게 빻아 흙에 1티스푼 섞어준다. 또 쌀뜨물을 주면 영양공급이 되어 식물이 싱싱해진다.
19)병충해,응애예방법; 허브는 약을 함부로 치기가 망설여지고 식용채소나 아기를 기를때도 농약사용이 망설여 진다. 이럴때는 현미식초에 물을 30~40배 타서 가끔 뿌려 주거나 블랙커피를 30~40배로 물에 타서 스프레이 해 준다. 개갹충은 한달에 한번 맥주나 소주를 같은 농도로 희석해 뿌려 주고 소나무의 솜면깍지벌레는 솔잎을 하나 뽑아 식용유를 미량 묻힌다. 또한 우산이끼는 양조식초를 붓에 살짝 찍어 바른다. 무엇보다 병충해를 예방하려면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서 기르고 정기적으로 살균제를 살포.
20)건강한 식물 기르기의 첫째 조건; 건강한 화초를 기르기 위한 첫째 조건은 우선 식물을 구입할 때 묘가 튼튼한 것을 골라야 한다.
키가 너무 웃자라지 않고 줄기가 튼튼하며 잎이 윤기있게 잘 자란 것을 고르도록 한다. 또한 구입시 그 식물의 특성(물을 좋아하나 일조량등..)을 꼭 물어보는 습관을 들이도록한다. 물론 잎에 반점이나 병반이 보이거나 해충이 묻은 것은 피해 식물을 구입하고 보통 작은 분에 심어져 있는 것을 사게 되는데 뿌리가 너무 꽉차서 호흡이 곤란해지니 배수구를 보고 뿌리가 나와 있으면 분갈이를 해서 사온다.
21)줄기가 뭉크러지고 썩는다: 연부병으로 테라마이신으로 응급처치가 가능하다.다이젠등을 살포한다. 한여름에 물주기에 주의
하고 바람이 잘 통하는 곳에 식물을 둔다.
22)하얗게 밀가루를 쓴것 같다: 하얀가루가 붙는다면 흰가루병이 걸린것이니 통풍이 잘 되는 곳으로 옮긴다. 지오판수화제를
살포한다. 평상시 환기에 주의한다.
23)끈적끈적한 액체가 생긴다; 개각충이 생기거나 생기려고 하면 알콜을 묻힌 솜으로 잘 닦아낸다. 수프라사이드를 살포.
24)시들고 삶은 것 같다: 저온에 노출되면 이런 현상이 생긴다. 상한 곳을 제거하고 따듯한 곳으로 옮기되 너무 더운곳에 두면 오히려 뭉그러지니 차차 적응시킨다.
25)잎이 푸른데도 생기가 없다; 일조량이 과다할 경우 그럴 수 있으니 약간 그늘진 곳에 옮겨둔다. 또한 수분이 부족해도 이런 현상이 생기니 공중습도를 높여주고 물을주되 흠뻑, 배수구로 흘러내릴 정도로준다.
26)실내가 고온건조하면; 식물의 호흡증산작용이 활발해 수분과 양분 소모가 많게 되어 식물이 약하게 된다. 그러므로 화분에만 물을 주지 말고 공중습도를 높이기 위해 분무기로 스프레이를 해주고 넓은 쟁반, 수반등에 물을 받아 자연 증발되게 해 준다.
27)봄에 꽃이 잘 피게 하려면; 광선이 잘들며 서늘한 곳에서 휴면을 하게 해야 꽃눈이 생긴다. 화분식물의 경우 가정서 얼까봐 너무 일찍 들여놓으면 꽃을 보기 힘들게 된다. 첫서리가 내리기 전이나 한번 맞힌후 식물을 들여 놓는다. 열대성 식물이 아니면 해가 잘 드는 배란다에 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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