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 한방자료실 > 건강상식

건강상식 ◆정력이 떨어질 때
2009-04-09 08:31:50
건강지킴이

정력이 떨어지는 주원인은 스트레스나 과로 등 정신적인 면이 크다. 그 외에 당뇨병, 약물 과다복용에 의한 부작용도 정력감퇴의 원인이다. 원인이 확실할 때는 그 원인을 제거해 주면 스태미나도 원상 복귀한다. 또 나이가 들면서 정력이 차츰 떨어지는 것은 자연스런 현상이다.



이전에 비해 정력이 떨어졌다는 생각이 들어도 그럴 만한 원인이 없다 싶으면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된다. 일상생활에서는 정신적인 부담을 없애는 것이 최고, 적당히 운동하고 푹 자며 식사를 제대로 하는 것도 중요하다.
 

*전복-죽이나 수프에 넣어 먹으면 정력을 강하게 해준다.
여름이 제철인 전복은 정력을 강하게 하는데 좋은 대표적인 스태미나 식품이다. 몸에 꼭 필요한 단백질 성분인 필수 아미노산이 많이 들어 있기 때문이다. 죽이나 수프를 끓일 때 넣어 수시로 먹으면 체력이 회복된다.
전복은 고혈압, 이명증, 허약체질의 치료식으로도 유명하다.

*마늘생강볶음-1주일간 꾸준히 먹으면 발기불능이 낫는다.
남성의 발기불능이나 여성의 불감증에는 마늘과 생강이 좋다. 하루2번, 생강 20g을 잘게 썰어 마늘2∼3쪽과 함께 볶아 먹는다. 생강과 마늘로 술을 담가 먹어도 좋다.


*감식초-정액을 충실하게 해주어 남성의 불임을 치료한다.
감식초를 만들려면 양조식초에 감을 잘게 썰어서 절여두면 되는데 보름만 두어도 충분하다. 이 식초를 야채요리에 듬뿍 넣어 먹으면 된다. 매일 아침, 저녁으로 감식초만 1숟가락씩 먹어도 된다.

*부추즙-발기력을 좋게 해, 정력증진에 강력한 효과를 낸다.
즙을 내어 하루1번, 1∼2숟가락 먹도록 한다. 먹기 전에 굵은 소금을 조금 입에 머금고 있으면 보다 효과적이다.


그린한방병원 주소 : 3020 WILSHIRE BLVD. #222 LOS ANGELES, CA 90010
TEL. 213-389-3003 COPYRIGHT 2008 그린한방병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