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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 암(癌) ◆
2008-12-05 05:59:52
건강지킴이

◆ 암(癌) ◆

모든 암에 살구씨(杏仁) : 살구씨는 서독, 스위스, 멕시코 등에서 공인된 암종 치료제로서 사용되기 시작하였고 최근 미국에서도 레트라일이라는 약명으로 일대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중국에서는 이미 오래 전부터 종양을 다스리는 명약으로 사용되어 와 행(杏 : 살구)은 의약의 대명사처럼 쓰여 왔다. 복약법(服藥法)은 다음과 같다.

살구씨의 껍질과 뾰족한 끝을 제거한 다음 압착기(기름 집에 부탁하면 된다)로 기름을 말끔히 짜버린다.  가루가 된 살구씨를 찧어 40도의 알코올에 넣어 완전히 용해시킨 다음 냉각시키면 고운 가루로 침전(沈澱)되는데 이것을 건조시켜 다시 40도(섭씨)의 알코올(에칠알코올 이어야 함)로 완전히 녹여 침전시킨다.  이렇게 3회 가량 정제의 과정을 겪은 것을 가루 또는 환약이나 물약으로 하여 하루 3g 가량을 복용하는 것이다.

모든 암종(癌腫)에 유효하다는 국제적인 임상례가 대단히 많다.

현대 의학에서는 살구씨 속의 ?아미구단린?이 바로 약효의 근본으로 보고 있는데 이 “아미구다린”은 가열하면 청산(靑酸)이라는 맹독(猛毒)으로 변한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 식물 속의 청산이 아주 미량인 경우 그것이 오히려 난치병을 다스린다는 것이다.  이 “아미구다린”은 비파(秕杷) 잎에도 많이 있어 만병 통치약으로 존중되고 있다는 것은 주목할만하다.

이 미량(微量)의 식물 청산과 난치병과의 관계가 과학적으로 밝혀지지 않고 있는 것이 현재의 실정이다.  언젠가는 밝혀질 것이며 그때는 암종의 공포도 사라질 것이다.

1. 모든 암종(癌腫)에 지네 ① : 말린 지네를 매일 2,3마리씩 먹으면 일체의 암종에 특효가 있다.  먹는 것 이외에 주사약으로 개발해 쓰는 나라도 있다.  지금까지의 임상 보고로는 위암, 식도암, 폐암, 유방암, 피부암, 자궁암 등에 65.12%의 효과가 입증되었는데 특히 자궁암에는 특효가 있다는 것이다.

2. 피부암에 지네 ② : 지네로 만든 주사액을 피부암 부위에 놓았더니 25=30일만에 암 조직이 괴사하여 탈락하고 정상 세포가 자라났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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