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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허리를 살리는 자세
2013-04-08 10:00:33
건강지킴이

허리를 살리는 자세는 어떻게 해야 할까?
 

1. 서 있을 때
- 될 수 있는 대로 구부정한 자세보다는 허리를 똑바로 펴서 키가 커져 있는 상태를 유지한다.
- 체중은 수시로 이쪽 저쪽으로 옮기도록 한다.
- 서서 오랜 시간 작업을 해야 할 때는 한쪽 다리를 약간 높은 곳에 올려놓는다.
- 높은 굽의 신발을 신지 않는다.
- 서서 일할 때는 허리를 숙이기보다는 무릎을 구부리는 것이 좋다.

 

2. 앉아 있을 때
- 의자의 높이는 너무 높지 않은 것이 좋다. 즉 무릎이 엉덩이보다 높은 위치가 되도록 의자 높이를 조절한다.
- 의자의 등받이는 딱딱한 것이 좋고 회전의자나 바퀴가 달린 의자는 피하는 것이 좋다.
- 오랫동안 앉아 있을 때는 가끔 일어나서 걷도록 하든지, 한 다리를 다른 다리에 얹어 놓도록 한다.
- 건방져 보이는 자세 즉 허리를 똑바로 펴고 앉는다.
- 의자 자체를 책상 가까이하여 앉는다.
- 의자 등받이와 허리 사이에 빈 공간이 생기도록 앉는 것은 좋지 않다.
- 푹신푹신한 의자를 피하라.
- 의자에서 일어날 때는 우선 가장자리로 옮긴 뒤 일어나라.

3. 차를 운전할 때
- 의자를 앞으로 많이 끌어 당겨서 무릎이 굽어지게 하고 등받이에 충분히 붙어 앉는다.
- 머리받이와 안전벨트를 꼭 사용하도록 한다.
- 장거리 운전을 할 때는 자주 차를 세우고 허리의 휴식을 취한다.

4. 물건을 들어올릴 때
- 들어올려야 할 물건 가까이에 서서 발을 넓게 벌리고 발바닥을 바닥에 견고하게 붙인다.
- 물건 가까이 갈 수 있도록 무릎을 굽히고 허리는 똑바로 편 상태로 유지한다.
- 물건을 단단하게 잡고, 될 수 있으면 신체 가까이에서 잡도록 한다.
- 균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몸을 뒤로 기울이면서 무릎을 똑바로 펴고, 물건을 들어올린다.
- 천천히 흔들림 없이 들어올린다.
- 똑바로 선 자세에서 돌아설 때에는 걸음을 옮기며 허리를 비트는 일이 없도록 한다.

5. 잠자리
- 누워있을 경우 요통을 느끼거나 아침에 일어났을 때에 허리가 뻣뻣하고 아픈 기분으로 일어나게 된다면 누워있는 잠자리에 문제가 있거나 혹은 자는 자세에 문제가 있을 수 있다.
- 스프링에 약해서 푹 꺼지는 침대는 좋지 않다. 이런 때는 매트를 정기적으로 뒤집거나 그래도 해결이 안되면 스프링 위에 두터운 합판을 놓아서 보완하도록 한다.
- 잘 때의 자세는 똑바로 누워서 자는 것이 권장되며 한쪽으로만 반복적으로 자지 않도록 한다.
- 침대는 가능한 한 큰 침대가 요통 예방에 유리하며 또 가능하면 혼자 자는 것이 좋다.
- 허리아래를 둥글게 말은 수건으로 받쳐준다. 이는 쉬는 동안 허리를 지지해 줄 것이며, 옆으로나 바로 누워서 쉴 경우에 생길 수 있는 긴장을 감소시켜 줄 수 있다.

6. 기침이나 재채기를 참을 수 없을 때
- 앉아있는 자세나 혹은 앞으로 구부린 자세에서 기침이나 재채기를 할 경우 요통은 훨씬 더 심해질 수 있다. 현재 요통을 가지고 있다면 똑바로 서서 허리를 뒤로 젖히고 기침이나 재채기를 하도록 해야 한다. 만일 똑바로 서는 것이 불가능하다면 적어도 허리를 뒤로 젖혀서 했을 때가 통증이 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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