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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어려보이고 싶어서 살 뺀다? 지치지 않고 쉽게 하려면?!
2008-10-30 05:03:22
건강지킴이
어려보이고 싶어서 살 뺀다? 지치지 않고 쉽게 하려면?!
[OSEN 2008-10-30 14:47]
 
 

건강한 다이어트로 화제가 되었던 오프라 윈프리. 토크쇼의 여왕에서 몸매 조절에 성공한 의지의 여성으로 기억되는 그녀가 결국 수억 원 상당의 전신 성형 수술을 받을 것이라고 전해 네티즌을 충격에 빠트렸다.

발표된 바에 따르면 100kg가 넘는 거구의 몸에서 지금의 건강한 몸을 되찾은 오프라 윈프리지만 거듭되는 다이어트와 이를 실패하면서 겪던 요요현상 때문에 결국 수술을 선택하게 되었다고 한다. ‘다이어트는 평생 해야 하는 것’이라고 외쳤던 그녀지만 지칠 데로 지쳐 결국 ‘한 번에’ 지방제거를 통해 몸매를 찾겠다고 선언한 것이다.

오프라가 수술을 하기로 한 것은 뚱뚱한 몸 때문에 실제 나이보다 더 들어 보이는 자신이 싫어서인데, 그녀는 ‘10살 정도 어려 보이고 싶다.’며 각오를 다졌다고 한다. 그녀가 받기로 한 수술은 위 절제술과 복부지방제거술, 그리고 팔뚝과 전신에 걸친 지방흡입, 처진 얼굴살과 가슴을 당겨주는 수술 등이다.

그녀가 이런 결심을 한 것에 대해 네티즌의 의견은 분분하다. ‘다이어트로 희망을 주더니 결국 수술이냐’는 반응과 ‘지방흡입을 더 날씬해지고 싶은 것은 누구나 같은 마음이다. 수술이 잘 되길 바란다.’는 엇갈린 반응으로 나뉘고 있다.

이에 대해 체인지클리닉 장두열 원장은 “내원하는 여성들이 보다 더 쉽고 빠르게 군살을 제거하기 위해 지방흡입을 선택하기도 하지만, 오프라 윈프리처럼 거듭되는 다이어트와 요요현상을 겪으면서 지칠 데로 지쳐 클리닉을 찾기도 한다.” 며 “지방흡입을 통해 보다 빠르게 군살을 제거하기 위함인데, 부분적인 군살을 제거하면서 자신감까지 회복하는 이들이 많다.”라 전한다.

즉, 수술적인 방법으로 살을 뺀다고 해서 눈을 흘길 일은 아니라는 것이다. 오히려 거듭되는 다이어트 실패에서 오는 좌절감으로 마음의 상처를 받는 것 보다는 간단하고 안전한 지방흡입으로 군살제거를 한다면 보다 더 빨리 다이어트를 할 수 있고, 자신감까지 회복할 수 있다는 것.

하지만 무엇이든 과유불급이다. 너무 과하지 않게 적절한 방법으로 내 몸에 무리를 주지 않으면서 군살을 제거하는 방법을 선택해야 할 것이다. 이에 대해 장두열 원장은 어코니아 레이저와 슬림리프트의 장점만을 취한 방법인 듀얼레이저 지방흡입술을 소개한다.

장두열 원장은 “어코니아 레이저로 지방을 녹이면 지방이 흡입하기 좋은 상태가 된다. 이러한 상태의 지방을 빠르고 간편하게 흡입하면 몸에 무리를 최소한으로 주기 때문에 통증이나 붓기, 출혈도 최소화되어 시술할 수 있다. 또한 슬림리프트가 피부를 탱탱하게 유지시켜 주기 때문에 시술 부위가 매끈하고 탄력적으로 회복될 수 있다.”라 전한다.

듀얼레이저 지방흡입술로 복부, 팔뚝, 옆구리, 등, 얼굴, 턱살, 허벅지 등 잘 빠지지 않는 부위의 지방을 제거하고 일정 시간 뒤에 운동을 병행한다면 보다 더 쉽게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고 한다. 단, 지방흡입만을 맹신하는 것보다는 운동이나 식단조절 등의 노력을 함께 해야 보다 더 만족스러운 몸매, 건강한 다이어트를 달성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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