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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제왕절개 출산 아이, 아토피 위험 2배
2008-09-19 03:46:55
건강지킴이

알레르기나 천식을 앓는 부모에게서 태어난 아이들의 경우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이들이 향후 알레르기서비염이나 아토피질환이 발병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하버드의대 연구팀이 ''알레르기 & 임상면역학저널''에 밝힌 부모중 최소 한 명이 알레르기나 천식을 앓은 적이 있는 432명의 아동을 대상으로 출생시부터 9세까지 추적관찰한 연구결과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이들에서 천식 발병 위험은 높지 않은 반면 알레르기성비염이나 아토피질환 발병위험은 각각 1.8배, 2.1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제왕절개로 태어난 아이들은 정상분만과정중 노출될 수 있는 엄마의 질이나 대변내 세균에 노출되지 않고 진통을 겪지 않는 바 이로 인해 면역계가 간접적 영향을 받아 아토피나 알레르기성비염이 발병할 위험이 높아지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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