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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전 세계 비만인구 급증..화학조미료 MSG가 원인?
2008-09-16 03:36:48
건강지킴이

화학조미료등 성분으로 사용되는 ''L-글루타민산나트륨(monosodium glutamate, sodium glutamate, MSG)'' 사용이 비만과 연관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노스캐롤라이나대학 연구팀이 ''비만학저널''에 밝힌 바에 의하면 음식 감미료로 ''MSG''를 사용한 사람들이 이 같은 성분을 사용하지 않은 사람들에 비해 신체활동과 칼로리섭취량이 동일함에도 불구하고 과체중이나 비만이 될 위험이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40~59세 연령의 750명의 중국 남녀를 대상으로 한 이번 연구결과 참여자중 82%가량이 ''MSG''를 사용한 가운데 연구결과 이 같은 성분을 많이 사용하는 사람들에서 과체중 유병율이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과거 진행된 동물실험결과 ''MSG'' 사용이 비만을 유발하는 것으로 나타난 바 연구팀은 "인체 대상 이번 연구결과 이 같은 연관성이 다시 한번 입증됐다라고 밝히며 최근 전세계적인 비만 인구 급증 현상에도 ''MSG''가 중요한 역할을 했을 수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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