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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상식 머리를 좋게 하는 음식
2015-08-04 06:26:34
건강지킴이

머리를 좋게 하는 음식 


최근 연구에 따르면 좋은 영양분을 섭취하고 뇌에 적절한 자극이 가해진다면 두뇌는 지금보다 향상될 수 있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그렇다면 어떤 음식을 먹어야 똑똑해질 수 있을까? 

똑똑한 뇌를 만드는 식습관 
· 식사의 양은 조금 아쉬운 듯이 하자. 배가 부르면 두뇌 회전도 느리다. 
· 음식을 오랫동안 꼭꼭 으면 치아의 활동이 뇌에 좋은 영향을 미친다. 
· 꾸준히 뇌에 영양을 공급해 주는 게 중요하므로 아침은 꼭 챙겨 먹는다. 
· 고칼로리, 저영양가인 인스턴트 음식(햄버거, 콜라, 라면 등)은 피한다. 
· 요리할 때는 육류보다 생선을, 소금보다 식초를 사용하여 조리하자. 

뇌에 활력을 주는 영양소와 식품 

기억력 향상에 좋은 '레시틴' 식품 - 두부, 된장, 청국장, 호두, 잣 
뇌에 활력을 주는 '지방' 식품 - 깨, 정어리, 호두, 콩 
두뇌회전을 빠르게 해주는 '단백질' 식품 - 우유, 두유, 김, 다시마, 미역, 생선, 조개류 
뇌의 에너지원이 되는 '당질' 식품 - 쌀, 보리, 감자, 고구마, 메밀 
사고력 향상을 위한 '비타민B' 식품 - 효소, 소맥배아, 녹황색 채소, 뱀장어, 멸치, 정어리, 콩 
스트레스를 완화해 주는 '비타민C' 식품 - 토마토, 당근, 귤, 오렌지, 레몬, 녹황색 채소, 김, 고구마 
학습능력 향상을 위한 '비타민E' 식품 - 현미, 깨, 녹황색 채소, 소맥배아 
집중력을 향상시켜주는 '칼슘' 식품 - 깨, 멸치, 호두, 두유, 우유, 콩 


공부에 지칠 땐 엿이나 꿀을 드세요 



옛날부터 과거 공부 하는 집에서는 "엿 고는 단내가 난다"고 했다. 그러니까 과거 공부로 지쳐 있을 때 엿을 고아 먹어서 체력도 늘리었던 것이다. 공부에 지친 아이에게 대추차나 오미자차에 꿀이나 엿을타서 자주 마시게 하면 학생들의 몸이 몰라볼 만큼 튼튼해지고 능률도 아주 좋아진다. 



기억력 좋게 할 수 없을까요 ? 



수험생 건강 관리의 요령을 요약한다면 첫째, 체력과 기억력 증진. 둘째, 수면 조절과 신경 안정 그리고 셋째, 성적 충동 억제 이런 것이다. 우선 체력 보강을 위해서 땅콩을 속껍질 있는 그대로 식초에 일주일 정도담갔다가 밤에 공부할 때마다 서너 알씩 꺼내 가지고 어서 먹으면 뇌의 피로가 풀리고 기억력이 증진된다. 또한 인삼과 오미자를 함께 끓여 하루에 6~8g씩 마시게 하든지 녹차를 마시게 한다. 녹차는 머리를 맑게하고 눈의 피로를 풀어주며 잠도 쫓는다. 



두뇌 건강을 돕는 식품을 알려 드리죠 



영양학 책을 보면 "칼륨 성분들이 부족할 경우 쉬 피로해지고 머리도 맑지 못해진다"고 했다. 그래서 칼륨 성분이 많이 함유된 미역이나 썰어 말린 무우, 말린 표고를 많이 섭취한다. 이런 요소 외에도 학생의 두뇌 건강에 필요한 성분이 셀레늄이다. 이것은 뇌의 노화를 예방하고 뇌를 건강하게 해주는 작용을 하는데 두류나 통밀류, 동물의 간, 마늘, 패류 등에 많이 함유되어 있다. 



수험생들에겐 참깨를 많이 먹게 하세요 



참깨에 대해서 동의보감에서는 "오래 먹게 되면 몸이 가뿐해지고 오장이 윤택해지면서 머리가 좋아진다"고 하며 "꿀 한 되와 참깨 한 되를 찧어서 반죽해 가지고 알약을 만들어서 먹으면 좋다고 했다. 그런데 이것을 '정신환'이라고 한다"고 했다. 참깨를 9번 찌고 9번 말려 절구로 찧어서 꿀로 반죽해서 알약으로 만들어 먹이면 머리가 좋아진다. 다른 방법으로 깨를 그냥 먹으면 소화가 안되는 수도 있으므로 깨를 분마기에 곱게 빻아 우유에 타서 먹으면 좋다. 



잠많은 수험생에게는 대추씨를 날로 먹이세요 



가장 바람직한 수면 시간은 6시간~6시간 30분 정도 이다. 그러니까 못 자도 6시간~6시간 30분은 자야 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영양수면 시간이라고 부른다. 



잠이 많은 아이에게 좋은 음식: 잠이 너무 많은 아이들이나 수험생들은 산조인을 날 것으로 먹게 해보자. 멧대추의 씨 속에 있는 알맹이가 바로 산조인인데 신경안정 효과가 굉장히 뛰어난다. 잠이 너무 많은 아이들이나 수험생들은 산조인을 날 것으로 먹게하면 잠을 줄일 수 있다. 반대로 숙면을 취하려고 하려면 산조인 볶은 것10g~20g을 물을 붓고 끓여 하루 양으로 차처럼 마시게 하면 된다. 



정서불안이나 불면증에 좋은 처방: 감정의 기복이 심하고 히스테리가 있으며 불면증에 시달리는 사람, 어린아이들 중에 유난히 부산스럽고 밤중에 자주 께서 울거나 자 지러지게 놀라는 아들에게 좋은 것이 감맥대조탕이다. 



숙면과 건강은 비례한다: 인간의 바람직한 영양 수면 시간은 6시간~6시간 30분이다. 숙면을 취하지 못하면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지고 지구력이 약해지며 아이의 경우 성장발육을 저해하게 된다. 



두뇌를 맑게 하는 음식 

식물성 지방질(참기름, 들기름...), 현미를 넣은 잡곡밥, 곡류의 씨눈은 

없어지지 않게 정제되지 않은 것을 먹는다. 비타민E와 레시틴이 많은 

씨앗종류 땅콩,호두는 매우 좋다. 두부도 훌륭한 두뇌 영양식이고, 잊 

지 말아야 할 것은 신선한 산소가 많은 공기는 머리를 맑게 한다. 



생강은 정신을 맑게 해주다네요 





비타민C의 섭취량이 빈약해도 사물에 대한 관찰력이 떨어질 수가 있다네요 

녹색채소,과일도 많이 드시길 

또 뇌가 항상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려면 단백질도 섭취도 중요 





알칼리성 식품인 해조류와 우유도 정신을 집중시키거나 두뇌발달을 촉진하는 데 큰 역할을 하고요 

생무에 많이 포함된 아연도 기억력을 좋게 만드는 영양소 



레시틴이 다량 함유되어 있는 계란,된장,김,시금치도 효과 만점이고요 

강낭콩은 레시틴 뿐만 아니라 스트레스를 해소시켜주는 

마그네슘이 함유돼 있어 수험생에게 좋다네요 



레시틴으로부터 떨어져 나온 콜린(Choline)으로부터 신경전달물질이 되는 



아세틸콜린(Acetyl choline)이 만들어져 두뇌활동을 도와준다 



레시틴은 뇌에 콜린을 공급하여 뇌의 기억력과 깊은 관계가 있는 아세틸콜린의 양을 증가시켜 주게 된다. 아세틸콜린은 자극전달물질의 하나로서 특히 신경조직내에 다량 함유되어 있다. 이 물질은 레시틴을 구성하고 있는 콜린으로부터 합성이 된다. 그래서 콜린이 부족하게 되면 아세틸콜린이 감소되고 신경자극전달이 원활하지 않아 기억력이 저하된다. 심하면 지금 금세 있었던 일을 잊어버리는 치매증세가 나타난다. 그러나 콜린 공급이 충분하면 기억력 저하를 방지할 수 있다. 이상과 같이 레시틴은 여러 가지 작용으로 뇌를 활성화 시키므로 「뇌의 먹이」라고도 한다. 뇌를 싱싱하게 활동하게 하려면 식생활을 다시 검토하여 레시틴 함량이 많은 대두의 이용률을 높여야 하겠다. 이와같이 레시틴은 뇌나 신체의 활성을 유지시켜 노화를 방지한다. 


시험 시간에 머리가 멍해요" 
best food 현미, 호밀, 양파 
why 시험 볼 때 정신이 멍한 것은 뇌에 포도당이 부족하기 때문. 
집중력과 주의력을 최상으로 끌어올리려면 곡물이나 채소에 함유된 
복합탄수화물을 섭취 해야한다. 
두뇌와 신경체계의 아미노산을 자극하는 양파도 강추. 
양파 속에 든 유황은 머리를 멍하게 만드는 독소를 제거해준다. 
반대로 빵, 비스킷, 초콜릿, 사탕, 탄산음료 등 정제 탄수화물 음식은 
졸음이나 집중력 저하를 유발할 수 있으므로 피할 것. 



"10분 전에 외운 것도 가물가물해요" 
best food 사과, 아몬드 
why 붕소가 결핍되면 기민성, 주의력, 특히 단기 기억력이 저하된다. 
1998년 미국 농무부는 붕소 함유량이 적은 음식을 섭취한 
피실험자들의 두뇌 활동성이 떨어진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붕소를 공급하는 최고의 음식은 채소, 사과와 말린 과일, 아몬드나 호두 
등의 견과류. 특히 사과에는 기억력을 향상시키는 아연도 많이 함유 되어 있다. 
시험 보는 날 아침, 디저트로 사과 한 개를 꼭 챙겨 먹을 것. 



"가슴이 두근거리고 잠이 안와요" 
best food 양배추, 시금치, 김 
why 칼슘은 신경 기능을 위한 필수 영양소. 
신경을 진정시키는 효과가 뛰어나 불면증과 신경과민증을 줄여준다. 
시험 스트레스 때문에 잠이 안오고 불안하며 신경질이 날 때는 
칼슘이 풍부한 푸른잎 채소나 유제품, 뼈째 먹는 생선, 해조류를 충분히 먹을 것. 
눈과 귀로 얻은 정보를 정확하게 뇌에 알리고 침착하게 판단을 
내리는 데도 도움을 준다. 



"집중이 잘 안 되고 자꾸 딴 생각이 나요" 
best food 깻잎, 꽁치, 돼지고기, 굴 
why 헤모글로빈의 원료인 철분은 두뇌에 신선한 산소를 
공급하는 역할을 한다. 산소는 포도당과 함께 두뇌 활동의 
중요한 원료. 뇌에 산소가 부족하면 집중력이 떨어져 책을 펴도 
머리에 들어오지 않고 잡생각이 많아지게 된다. 
그러므로 시험 기간에는 반드시 깻잎, 꽁치, 굴, 돼지고기, 파 등 
철분이 풍부한 음식을 챙겨 먹을 것. 비타민C와 함께 먹으면 
철분 흡수율이 더 높아진다. 



"내일이 시험인데 다 외울 수 있을까요?" 
best food 호두, 검은콩, 달걀노른자 
why 콩이나 견과류에 많이 들어 있는 레시틴은 기억력을 높이는 데 
도움을 주는 영양소. 레시틴은 기억 형성과 학습 기능에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물질인 아세틸콜린의 재로로 사용된다. 
따라서 레시틴을 충분히 섭취하면 건망증을 방지하고 기억력을 
향상 시킬 수 있다. 그러나 호두, 땅콩 등의 견과류는 포화지방 비율이 높은 
편이므로 하루에 한 줌 정도만 먹어야 살찔 염려가 없다. 



"많이 잤는데도 머리가 안 돌아가요" 
best food 당근, 아스파라거스, 물 
why 충분히 잤는데도 계속 하품이 나고 정신이 멍한 것은 에너지를 
만들고 남은 산화 노폐물이 머리 속에 가득하기 때문. 이 노폐물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비법은 녹황색 채소를 많이 먹는 것이다. 
하루 1~2L의 물을 챙겨 마시는 것도 중요하다. 
혈액 속 수분은 영양소를 용해하여 두뇌로 운반하고 신체 밖으로 
노폐물을 배출하는 역할을 담당하기 때문이다. 
물을 많이 마셔야 주의력과 인지력이 향상된다. 



"도서관 가기가 싫어요" 
best food 우유, 치즈, 요구르트 
why 기분이 축 처지고 공부할 의욕이 안 생길 때는 
티로신이 풍부한 유제품을 먹을 것. 
스트레스를 받으면 신체의 부신 호르몬인 아드레날린과 
노르아드레날린이 고갈되는데, 티로신이 노르아드레날린으로 전환되면 
기분이 가벼워지고 우울증이 사라지며 
주의력과 사고력이 증진된다. 
그러나 유제품 속 지방이 두뇌 활동에 꼭 필요한 칼슘을 흡수해버리므로 
저지방 우유, 저지방 치즈를 선택할 것. 



"공부를 많이 했는데도 시험을 망쳐요" 
best food 버섯, 간, 콩, 셀러리 
why 사고력에 막대한 영향을 미치는 영양소인 비타민 B군이 부족하면 
기억력과 집중력이 떨어지고 심각한 경우 방향 감각의 상실, 
의욕상실, 성격변화, 망상 같은 증상가지 나타날 수 있다. 
버섯, 시금치, 푸른색 채소, 생선류에 많은 비타민B1은 
뇌의 에너지원이 되며 해바라기씨, 감자에 많은 비타민 B6은 
뇌 활동을 저해하는 빈혈을 막아준다. 
현미, 콩, 두부, 해조류에 많은 비타민 B12는 집중력과 기억력을 향상시키고 
우울증과 불안감을 덜어주는 식품. 



"머리가 점점 나빠지는 것 같아요" 
best food 고등어, 헤이즐넛, 달걀 
why 나이가 들면서 뇌가 각종 유해 물질에 노출되면 기억력이 손상되게 마련. 
이럴 땐 필수 지방산, 필수 아미노산이 풍부한 음식을 먹어야 한다. 
필수 지방산은 두뇌의 크기를 키우고 신경 세포의 건강을 지켜주는 영양소. 
고등어, 청어, 정어리, 연어 등 등푸른 생선은 필수 지방산 중에서도 
오메가3의 공급원이 된다. 
헤이즐넛, 아몬드, 참개, 해바라기씨는 오메가6을 다량 함유하고 있다. 
신경 전달 물질을 생성하는 필수 아미노산과 두뇌 세포의 
노화를 방지하는 비타민 A, E가 풍부한 달걀은 삶아 먹는 게 효과가 크다.

최근 교육관계자들 사이에서 '학습장애'아동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학습장애아는 지적인 면이 평균치보다 높고 가정교육 환경에도 문제가 전혀 없는 아이인데도 학습효 과가 오르지 않는 어린이를 말합니다. 
학습장애아는 행동에서 몇 가지 특성이 있는데 이를 열거해보면 가만히 앉아있지 못하는 등 차분하지 않고 집중하는 시간이 짧으며, 주위의 사소한 일이나 소리에도 정신을 쉽게 뺏긴다든지, 같은 질문을 되풀이하거나, 물건을 자주 잃어버리고, 정리정돈을 제대로 하지 못합니다. 
학습부진아는 대부분 교육환경이나 본인이 게으르기 때문에 생기지만, 학습장애아는 뇌기능이 편중되어 발달한 탓입니다. 학습장애는 약물이나 심리요법 등으로 어느 정도 고칠 수 있으며 음식물이나 적절한 운동, 자세, 일정한 훈련에 의해서도 얼마든지 두뇌의 기능이나 활동력을 강화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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