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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안내 오바마케어 한의치료
2014-04-01 03:23:10
그린한방병원 <> 조회수 740

▲보험 한의커버 여부

건강보험교환소(커버드 캘리포니아, https://www.coveredca.com)에서 남가주 거주자를 대상으로 의료보험 상품을 내놓은 캐리어는 앤텀 블루크로스, 카이저 퍼머난테, 블루 쉴드 오브 캘리포니아, 헬스넷, 모리나, LA 케어 등 6개 회사이며 가주에서 한의치료는  필수건강혜택(EHB)에 포함, 조사대상 6개 캐리어 모두 보험수가를 지급하는 한의치료 커버가 있다.

 

해당 한의치료 커버가 있는 캐리어 네트워크에 소속된 인네트워크 보험의 경우, 플래티넘 플랜 환자 본인 부담금(코페이)은 $20, 골드 플랜은 $30, 주에서 평균기준으로 삼는 실버 플랜은 $3~$45 등으로 다양하며 브론즈 플랜은 6개 캐리어 공통으로 $60으로 정해져 있다.

 

캐리어 네트워크에 소속 되지 않은  아웃 오브 네트워크 보험의 경우, 헬스넷, 카이저 퍼마난테, LA 케어, 모리나 등 4곳은 한의커버가 없으며, 일부 한의커버는 앤텀 블루 크로스 1개사, 한의커버하는 회사는 블루 쉴드 오브 캘리포니아 등 1개사인 것으로 조사됐다.

 

▲치료 제한 요건

한의 치료에 대한 6개 캐리어의 특별한 제한 요건은 없었지만 앤텀 블루 크로스 몬터레이 EPO의 경우 한의 치료는 인정이 안 되지만 LA 케어는 한의 치료는 재활치료 목적의 치료만 인정하며 모리나의 모든 플랜은 한의원을 방문하기전 보험사로부터 치료에 대한 사전 승인을 받지 않을 경우, 치료인정이 안되어 보험금 지급이 거절될 수 있다.

 

▲한방치료 미주에서의 도약 가능성 높아져

현재 미국 한의사 역시 같은 고민을 하고 있고 가주의료재단(California HealthCare Foundation)에서 발행하는 뉴스 서비스, 캘리포니아헬스라인은 "최근 많은 한의사들이 오바마 케어로 인해 앞으로 환자수가 늘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이젠 더 이상 한의치료가 미신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계속해서 자신들의 의견을 주장하기 힘들 것”이라며 “한의가 정식 의료시스템에 들어가게 돼 앞으로 환자가 늘 가능성이 높다”고 인용하여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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