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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공지 제2회 아나바다 그린한방병원 무료 상담 서비스 제공
2009-04-24 15:10:25
그린한방병원 <> 조회수 1493

제2회 아나바다 이모저모, 타인종 고객도 '와! 정말 싸네'[LA중앙일보] 기사입력: 03.29.09 20:02 28일 열린 2회 '아나바다' 행사에는 100여개의 부스가 마련돼 알뜰 샤핑객들에게 '좋은 물건 싸게 사는' 즐거움을 선사했다. 〈신현식 기자> 이런 행사 자주 열려야 ○…타인종 샤핑객들도 '믿기지 않는 가격'이라는 표정으로 부스마다 기웃기웃. 한 라티노 남성은 "직장이 행사장 근처라서 한번 와봤는데 좋은 제품이 일반 스토어보다 싸게 판매돼 놀랐다"며 "이런 행사가 자주 열렸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구입한 운동화를 보이며 "30달러에 구입한 것"이라며 싱글벙글. 가격 놓고 곳곳서 신경전 ○…부스 곳곳에서는 신경전(?)이 벌어지기도. 바로 사는 사람과 파는 사람의 가격 흥정 때문이다. 부스 곳곳에서 '얼마에요?' '너무 비싸다. 10달러 어때요?' '그렇게까지는 못팔아요' '그 가격에라도 팔지…'라는 대화가 들렸다. 빈 캔 가져올 걸…후회도 ○…'아! 진작 알았으면!' 사전 정보없이 행사장을 찾은 일부 한인들은 아쉬운 표정들. 이날 행사장에 빈 캔 5개를 가져오면 다이어리 15개 30개를 가져오면 각각 생식과 컵라면을 선물로 제공했기 때문이다. 이모씨는 "아 그저께 집에 있는 빈캔을 버렸는데"라며 "빈캔을 모았다가 다음 행사에는 꼭 가져 올 계획"이라며 내달 행사를 기약했다. 사장이 직접 체력 시범 ○…'마케팅을 위해서라면!' 건강용품 업체 5R헬스는 이날 윗몸일으키기 운동기구를 30달러에 선보였다. 하지만 샤핑객들의 운동기구 사용법에 대한 질문이 이어지다 황인석 사장은 직접 윗몸 일으키기 시범을 보여야 했다. 황 사장은 "손님들이 지나가면 10~20회 정도 시범을 보였는데 오늘 하루 얼마나 했는지 모르겠다"며 "그래도 평소에 운동을 해서 힘들지는 않다"며 체력을 과시하기도. 정보 서비스 제공도 치열 ○…'정보도 상품이다' 이날 장터에는 유형 상품 뿐만 아니라 상담 등 정보 서비스도 눈에 띄었다. 중앙은행은 다양한 금융상품을 소개했으며 그린한방병원은 무료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기도 했다. 또한 웨스트민스터 메모리얼 파크의 마리아 조 매니저는 이날 장례식 절차와 정보를 제공 한인 노인들의 관심을 끌기도 했다. 서기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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